도화동 맛집 돈까스 아소비바
오늘은 왠지 고기가 생각나는 날
다들 한번씩은 있으실 겁니다.
그것도 돈가스로 말입니다.
그래서 돈까스로 라이징하고 있는
도화동 맛집 아소비바를 찾았습니다.
도화동 맛집 돈까스 아소비바
일본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실내
사람들이 빠진 때를 기다려
사진에 담았습니다.
14일간의 웨에이징을 거쳐야
비로소 손님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돈까스를 맛있게 먹는 방법
먹부림 가이드가 있어
대강의 구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소비바 메뉴, 가격
도화동 맛집 안심 카츠
6개의 반달 덩어리로 구성되며
러블리한 분홍색을 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손질하다 남은 고기로
국물을 만듭니다.
핑크 솔트, 매콤 소스
매콤 소스는 이곳에서 직접 만듭니다.
촉촉하게 젖은 게 보이실 겁니다.
육즙이 상당한 편이고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별다른 잡내가 나지 않습니다.
처음은 그대로 먹어봅니다.
안심 본연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래도 기름진 부위라
알싸한 와사비와 잘 어울립니다.
유자 후추를 올려도 베리 굿~!
이곳에서 만든
매콤한 특제소스와 어울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어울려 먹다 보면
어느새 완판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소비바 위치, 주소, 영업시간, 전화번호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9시
도화동 맛집 특등심 카츠
한판으로는 조금 아쉬워 한판 더~!
가브리살이 붙은
특등심 가츠를 주문했습니다.
등심, 비계, 가브리살
이렇게 3가지 살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최근 사랑받는 부위입니다.
역시나 별다른 잡내가 나지 않으면서
야들야들 부드럽고
육즙을 잘 함유하고 있어
안심이라고 해도 믿을 거 같습니다.
다양한 소스를 제공하기에
마음에 드는 소스가 있으면
그것과만 어울려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참깨 드레싱을 올린
샐러드와 콜라보로 즐겨봅니다.
우리의 음식 깍두기가 빠지면
많이 섭섭할 수 있습니다.
식후는 곰곰요구르크로 마무리~!
선술집스러운 분위기에서
상당히 부드러운 식감의
육즙을 잘 품고 있는
카츠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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