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왔습니다 숯불구이족발 돈쭐 강동구 둔촌동 예가족발 천뚱
돈쭐내러 왔습니다 둔촌동 숯불구이족발 편에
예가족발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깔끔한 먹방을 선보이는
돈쭐 천뚱이 상륙해
쟁반국수, 보쌈부터 시작해
쌍끌이를 돌린다고 하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돈쭐내러왔습니다 숯불구이 족발 돈쭐 강동구 둔촌동 예가족발 천뚱
일일 한정 판매를 하는 곳으로
서둘러 가는 게 좋습니다.
규모는 상당한 편으로
견우가 방문한 날에
배달이 많았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예가족발 메뉴, 가격
전통족발을 베이스로 해서
반반족발을 알아주는 곳입니다.
사장님 이력과 만드는 과정
더욱 열심히 이곳에 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저녁 10시 30분에 방영됩니다.
오늘 먹요원들은
몇 인분을 해치울지...두둥~!
규모가 상당해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습니다.
돈쭐 예가족발
위치, 주소, 영업시간, 전화번호
아름다운 일요일에 영업을 합니다.
오전 12시에 시작해
오후 11시 30분에 문을 닫습니다.
강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1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숯불구이족발 천뚱
돈쭐내러왔습니다 숯불구이 족발 돈쭐
이곳의 시그니처인
반반족발을 주문했습니다.
한쪽은 매운, 다른 한쪽은 숯불입니다.
천뚱도 이 메뉴를 먹지 않았을까 하고
조용히 예상해 봅니다.
여느 미역국과 다른 들깨 미역국이라
상당히 고소합니다.
캡사이신으로 매운 맛을 내지 않고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고
야채, 과일이 들어가
신라면 정도의 맵기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매운 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불맛, 불향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고기만 먹기는 아쉬워 김가루주먹밥
득템~!
열심히 먹다 보면
쌀떡을 득템 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에 들 때는 항상 2개씩~!
고기와 비계의 비율이 좋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전지와 후지의 선택이 가능한지는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콜라보도 좋습니다.
먹기 좋게 매콤해
탄수화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불맛, 불향을 살짝 올려봅니다.
돼지고기라고 하면
새우젓과 궁합이 따봉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안 비밀~!
넉넉하게 쌈을 싸 봅니다.
겉절이 스타일로 만든
배추 샐러드로 올리면
신선한 식감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숯불로 만든 다음
매운 맛을 더해서 그런지
다음에 방문한다면
매운 맛 위주로 즐길 거 같습니다.
씻은지도 빠질 수 없습니다.
갈비는 뜯어야 제맛인 것처럼
오늘 메뉴도 잡고 뜯어야
마무리가 제대로 됩니다.
오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원픽~!
분위기 편한 곳에서
불맛, 불향을 잘 살려서
기분 좋게 매콤한 고기와 더불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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