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갈비탕 마장동 할머니 갈비탕집
오늘 저녁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갈비탕 편에
마장동에 소재한
그 흔한 전화번호도 없는
영업시간도 잘 알려지지 않은
모든 것이 베일에 쌓인
40년 전통
마장동 할머니 갈비탕집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갈비탕 마장동 할머니 갈비탕집
할머니 갈비탕 맛을 보기 위해
토요일 진료가 끝나자마자 달려갔는데
이곳에 도착하니
오후 5시 30분 전후
그런데 이미 문은 닫혀 있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갈비탕 마장동 갈비탕집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두드렸는데
안에서는 아무 미동도 없었습니다.
다시 방문하려고 했지만
일단 연락처가 없고
정확한 영업시간을 아는 이가 없어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갈비탕 마장동 할머니 갈비탕집
메뉴는 3개가 보이는데
칼국수와 콩국수 포스팅도 전혀 않보여
단지 하겠거니 하면서 추정할 뿐입니다.
어떤 맛일지 진정 궁금합니다.
오늘 본방이 나가고 나면
많은 이들이 이곳을 갈텐데
견우도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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