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왔습니다 수제버거 돈쭐 햄버거 연남동 니꾸킹버거 버섯크림버거 통새우버거 바비큐버거 테바사키
돈쭐내러 왔습니다 햄버거 돈쭐 수제버거 편에
통새우버거, 바비큐버거, 테바사키,
버섯크림버거를 잘하는
연남동 니꾸킹버거가 소개된다고 합니다.
튀긴 번과 수비드 패티로 인해
이미 마니아들이 상당한 곳인데
오늘 본방을 통해서 더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을 거 같습니다.
돈쭐내러왔습니다 수제버거 돈쭐 햄버거 연남동 니꾸킹버거 바비큐버거 테바사키 버섯크림버거 통새우버거
니꾸라는 말은 일본어로 고기
킹은 말대로 왕
고기왕을 콘셉트로 하는 버거집입니다.
아지트스러운 공간으로
혼버거하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오픈 공간을 사용하고 있어
준비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연남동 니꾸킹버거 메뉴, 가격
에그베네딕트, 바비큐,
스리라차갈릭을 포함한
5가지 메뉴 모두가 소개된다고 합니다.
사이드로는
테바사키를 알아줍니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햄버거 돈쭐 수제버거 버섯크림버거 통새우버거 테바사키
연남동 니꾸킹버거에서 서브하는
바비큐버거, 스리라차갈릭버거,
에그베네딕트버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마지막 양심 발동합니다.
돈쭐 테바사키
연남동 니꾸킹버거의 원탑 사이드
일본식 닭날개 튀김으로
후추와 간장으로 간을 했습니다.
기름 관리를 잘하는 곳이라 그런지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후추의 알싸한 맛과
간장의 짭조름한 맛이
밸런스 있게 잘 만났습니다.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면 됩니다.
돈쭐내러왔습니다 수제버거 통새우버거
최근 유행하는
맛과 멋을 잘 살리는
인스타각이 확실한 햄버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포스를 자랑합니다.
번과 번 사이에
양배추가 가득하게 들어가고
간새우, 통새우를 이용해
직접 패티를 만들고
스리라차 소스, 할라피뇨를 올렸습니다.
배를 쩌억하고 갈라봅니다.
번과 번 사이에
통새우패티를 베이스로 해서
양배추, 할라피뇨가 들어가
느끼한 맛을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견우와 같은 육식러라면
여기에 고기 패티를 더해서
더블스러운 느낌으로 즐기는 것도
굿~!
역시나 버거는
양손으로 잡고 먹는 게 국룰입니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햄버거 버섯크림버거
이곳을 대표하는 원탑 메뉴입니다.
번과 번 사이에 소고기 패티,
튀긴 버섯, 양파가 들어가고
주위를 버섯 크림수프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풍미 진한 트러플이 다가오면서
수비드 패티의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맛,
아삭한 생양파의 알싸한 맛이
기름진 맛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면서
신선한 맛을 제공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혼맥 안주로 먹기도 좋습니다.
아지트스러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돈쭐 수제버거와 더불어
혼밥을 하거나
든든한 한 끼를 생각하는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상기 포스팅에 사용된
글과 사진 등에 관한 저작권은
어깨가 아프면 견우한의원에 있으며
어깨가아프면 견우 한의원 서면 동의 없이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