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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가 먹어본 맛집

백반기행 성산동 민어회 민어 지리탕 상암동 목포낙지마을

작성자견우|작성시간22.08.19|조회수1,347 목록 댓글 33

백반기행 성산동 민어회 민어지리탕 상암동 목포낙지마을

 

백반기행 성산동 편에

 

민어 지리탕, 민어회를 잘하는

 

상암동 목포낙지마을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오늘 본방에 소개되기 전부터도

 

이미 인근 주민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가지고 있는 맛집인데

 

오늘 본방에 소개되고 나면

 

더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을 거 같습니다.

백반기행 성산동 민어회 민어지리탕 상암동 목포낙지마을

멀리서 한눈에 들어오는 간판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 가도 먹을거리가 있습니다.

 

올해 10월에 가면 낙지탕탕이가

 

견우를 기다리고 있을 거 같습니다.

목포낙지마을 영업시간

 

아름다운 일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신안에서 잡자마자 올라온

 

신선한 생물이 가득한 맛집입니다.

 

계절의 진미를 맛보러

 

견우도 이곳을 찾았습니다.

상암동 목포낙지마을 위치, 주소, 전화번호

 

마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다음에는 병어조림을 먹으러

 

한 번 더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성산동 목포낙지마을 메뉴, 가격

 

오픈 주방을 사용하고 있어

 

준비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볼 수 있습니다.

백반기행 민어회 민어 지리탕

백반기행 성산동 민어회

상암동 민어회를 먹는 데 있어

 

핵심중에 핵심은 부레

 

부레를 먹지 않고서

 

회를 먹었다고 하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을 먹은 것과 같습니다.

다른 어떤 소스보다

 

기름장이 잘 어울리는 부위로

 

살짝 찍어 먹으면 됩니다.

그다음으로 애정 하는 부위는 뱃살

부드러운 식감의 빨간 살과

 

오독오독한 식감의 하얀 살이 어울려

 

부드러우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이 느껴지고

 

고소한 맛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가장 담백한 부위로

 

기분 좋게 툭툭 끊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의 등살

뱃살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꼬들꼬들한 식감과

 

어느 정도 부드러운 식감이 공존하는

 

담백한 맛의 꼬리살

상암동 민어지리탕

백반기행 성산동 민어 지리탕

 

여름 보양식 중에서

 

진정한 국물맛 끝판왕이라고 하면

 

절대 비교불가~!

고기도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미역과 배추도 보입니다.

훌륭한 국물은 밥을 부르기 마련~!

 

그렇게 마무리해야

 

기분 좋은 든든함이 오래가기 마련입니다.

아직도 남은 민어가 있다면

 

이럴 때 올려주면 됩니다.

조금 늦게 등장한 청어

꽁치와 비슷한 맛이지만

 

살코기가 많아

 

발려먹는 보람이 있습니다.

물론 밥에 올려도 잘 어울립니다.

분위기 편한 곳에서

 

신안에서 직송한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즐기면서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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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주밤바다 | 작성시간 22.08.20 어머님이 민어 지리탕을 좋아하는데 한번 모시고 가야겠어요
  • 작성자노란병아리 | 작성시간 22.08.20 여름에는 민어를 먹으면 더위를 이길 수 있다고 해서 많이 먹어요 한번 가볼게요
  • 작성자yeouni_ | 작성시간 22.08.22 민어는 사랑입니다💕
  • 작성자전돈학 여행길라잡이 | 작성시간 22.08.25 여름보양식으로 민어 인기 많네요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솜사탕 | 작성시간 22.09.24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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