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빙수 캔모아 과일눈꽃빙수
어느덧 여름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봄
아직 벚꽃이 만개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날은 초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인근에 있는 팔덕식당에 갔다가
뚠뚠 해진 배를 달래면서
과일눈꽃빙수를 먹기 위해
부평 빙수 카페를 찾았습니다.
그 이름은 보무도 당당한 캔모아
부평 빙수 캔모아 과일눈꽃빙수
캔모아 영업시간
아름다운 일요일에도 영업을 합니다.
아직 무더운 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미 자리는 만석~!
기본 웨이팅이 이미 있습니다.
견우도 잠시의 기다림 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망고, 딸기, 청포도, 요거트,
생딸기, 팬케이크 등을 활용한
다양한 과일빙수를 서브합니다.
캔모아 메뉴, 가격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번호를 불러줍니다.
다양한 과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부 과일은 판매도 합니다.
다 먹고 난 그릇은
여기에 반납하면 됩니다.
부평 빙수 과일눈꽃빙수
토스트를 서비스로 제공하는데
물론 리필 가능합니다.
부평 빙수 맛집에서
이런 서비스를 누리다니
상당히 신박한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눈꽃과일빙수
눈꽃빙수를 베이스로 해서
과일이 빙 둘러쌉니다.
마치 한라산을 마주한 느낌입니다.
새콤 달콤한 소스와
연유가 올라갑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우유빙수
부평 빙수 탑티어답게
얼은 딸기가 아닌 생딸기를 사용합니다.
새콤 달콤한 맛이
부드러운 우유 맛과 잘 어울립니다.
과일에 진심인 캔모아
다양한 과일을 맛보면서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6가지 과일을 골고루 즐기면서
가격은 11,000원
상당히 합리적인 구성입니다.
회전이 잘되는 곳이라 그런지
신선도나 당도가 마음에 듭니다.
단백질 소화 효소가 풍부해
고기를 먹을 때 함께 먹으면 좋은
파인애플
여름 과일의 대명사 망고도 보입니다.
분위기 편한 곳에서
다양한 여름 별미를 맛보면서
새콤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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