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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가 먹어본 맛집

연남동 빙수 메리트리

작성자견우|작성시간23.07.10|조회수163 목록 댓글 30

연남동 빙수 메리트리

 

인근에 있는 숲길정육점에서

 

고기로 배를 채운 다음

 

뚠뚠 해진 배를 달래기 위해

 

연남동 빙수를 찾아 달려갑니다.

 

그 이름은 보무도 당당한

 

"메리트리"

연남동 빙수 메리트리

앙증맞은 모양의 

 

망고눈꽃빙수를 시작으로

 

캐러멜눈꽃빙수,

 

곰돌이 케이크,

 

크로플을 알아줍니다.

메리트리에 가면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폭염이다 보니

 

연남동 빙수를 찾아서

 

많은 이들이 이곳에 방문합니다.

이곳만의 색깔이 녹아있는

 

다양한 디저트 라인

메리트리 메뉴, 가격

 

연남동 빙수를 시작으로

 

커피, 난커피, 차 등을 서브합니다.

오늘 견우의 픽은 캐러멜치즈빙수

 

메리트리의 시그니처 중 하나입니다.

연남동 빙수 캐러멜치즈빙수

가장 상단에 올라가 있는 것은

 

절대로 대형 블루베리가 아닙니다.

 

초코볼입니다.

 

그 아래로 노란 것은 황치즈

 

하얀 것은 우유빙수

우유빙수에 스며든 노란색은

 

캐러멜 소스입니다.

황치즈를 베이스로 해서

 

캐러멜 소스가 더해져

 

단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도 상당히 좋기는 하지만

 

비주얼과

 

황치즈의 풍성함을 강조하기 위해

 

초코볼 옆으로 해서

 

황치즈를 올려도 좋을 거 같습니다.

황치즈 애오가라면

 

이곳을 집중 공략하면 됩니다.

단짠의 조화를 즐기는 분이라면

 

골고루 포진한 이곳을 공략해도 굿~!

단짠의 조합과 더불어

 

초코의 달콤함을 좋아한다면

 

역시나 골고루 먹을 때 좋습니다.

우빙과 황치즈도 잘 어울립니다.

 

질퍽하면서 짭조름한

 

황치즈를 음료에서 본 적은 있어도

 

이런 곳에서 만날 줄은~!

 

참신한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우빙으로

 

부드러운 고소함을 업해도 좋습니다.

분위기 깔끔 쾌적한 카페에서

 

시원한 여름 별미를 즐기면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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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날마다만우절 | 작성시간 23.07.12 비쥬얼 굿~~^^ 연남동가야겠네요
  • 작성자체르니 | 작성시간 23.07.13 캐러멜치즈트리빙수~~예술작품 같습니다.
  • 작성자노란병아리 | 작성시간 23.07.13 맛집 정보 잘보고 갑니다. 장마철 다습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경희대멋쟁이 | 작성시간 23.07.13 빙수 먹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여성환 | 작성시간 23.07.14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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