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연잎정식 이대 이로운밥상
백반기행 연잎정식 편에
이대 이로운밥상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오늘 본방에 소개되기 전부터
연대생들과 이대생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형적인 동네친화형 대신동 맛집인데
오늘 본방에 소개되고 나면
더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을 거 같습니다.
백반기행 연잎정식 이대 이로운밥상
대신동 이로운밥상 영업시간
일요일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견우와 직녀가 7월을 맞아
이곳을 찾았습니다.
사찰 음식과 같은 건강식을 먹기에
좋은 분위기
그래서 낮에는 카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신동 맛집 메뉴, 가격
특정 메뉴를 베이스로 해서
다양한 메뉴를 서브하고 있습니다.
대신동 맛집
위치, 주소, 전화번호, 연락처
신촌역 2번 철구에서
도보로 11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다양한 차를 마시면서
카페스러운 분위기에서
사찰 음식 수준의 건강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백반기행 이대 연잎정식
대신동 맛집 연잎찹쌀죽
마죽과 느낌이 비슷해
마죽이라고들 알고 있는
연잎찹쌀죽
가장 먼저 애피타이저로 제공됩니다.
물론 리필 가능합니다.
이대 이로운밥상 샐러드
고소한 흑임자 드레싱을 올린 샐러드로
신선하면서 상큼합니다.
부추천
녹색과 대비가 되는
빨간 고추를 토핑으로 올렸고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감자 전분을 사용한 부추전으로
먹고 나서도 속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된장찌개 등장합니다.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으면서
슴슴한 편이라
마치 사찰 음식을 먹는 듯한
건강함이 느껴집니다.
이대 이로운밥상 버섯 떡갈비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버섯의 채즙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조금 더 두껍게 썰어서
제공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모닝빵만 있으면
어느새 수제버거가 됩니다.
식감과 적당한 육즙의 밸런스가 있어
단품으로 서브해도
국민들의 반응이 뜨거울 거 같습니다.
두부 버섯전
버섯과 더불어 두부를 먹을 때
이곳에서 추구하는
진짜 맛을 알게 됩니다.
백반기행 연잎정식
간을 했다기보다는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아우라가 있어
단맛이 기분 좋게 올라옵니다.
백반기행 연잎정식
단호박, 찹쌀, 콩, 해바라기 씨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갑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중간중간 반찬을 곁들여
취향 따라 즐겨도 됩니다.
분위기 편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공간에서
건강식을 먹으면서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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