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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가 먹어본 맛집

줄서는식당 미나리 곰탕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미나리수육전골

작성자견우|작성시간24.02.12|조회수4,018 목록 댓글 22

줄서는식당 미나리 곰탕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미나리수육전골

 

줄서는식당 미나리 곰탕 편에

 

미나리수육전골, 육회비빔밥,

 

한우곱창전골, 뼈다귀찜도 잘하는

 

용리단길 능동미나리가 방영된다고 합니다.

 

평균 웨이팅 5시간이라는

 

어마무시한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방문하면 됩니다.

 

그냥 방문하기 보다는

 

테이블링을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게 안전합니다.

줄서는식당 미나리 곰탕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미나리수육전골

지금의 이곳을 만든

 

2대 시그니처가 보이는 토렴 전문점

유병재, 양동근, 백일섭 등

 

많은 이들이 이곳을 다녀갔습니다.

화악산 천연수로

 

한재.미.나.리.를 키우고

 

그것을 주재료로 해서

 

맛을 낸다고 합니다.

늘 만석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지금 보는 곳은 1층

물론 2층도 만석입니다.

줄서는식당 용리단길 미나리 곰탕 능동미나리

 

메뉴, 가격

 

육회비빔밥, 미나리수육전골 외에

 

뼈다귀찜, 한우곱창전골 등을

 

알아줍니다.

투뿔 한우가 들어간 음식이

 

맛이 없었던 경우가

 

견우의 기억에 거의 없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메뉴판이 올려져 있습니다.

줄서는식당 미나리곰탕 미나리수육전골 육회비빔밥

무침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새콤 상큼 매콤한 가운데

 

아삭한 식감과 

 

프레쉬한 향이 기분 좋게 다가옵니다.

줄서는식당 미나리 곰탕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구수하면서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 균형을 잘 잡고 있습니다.

줄서는식당 미나리곰탕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퍼도 퍼도 나오는 기분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오징어젓갈 등으로

 

쫄깃한 식감의 변화를 주는 것도 굿~!

먹기 좋게 잘 익은

 

섞박지도 절대 빠질 수 없습니다.

 용리단길 능동미나리 육회비빔밥

 

넘버투 시그니처 되겠습니다.

빨간색 야구공이

 

녹색의 풀밭 위에 올라갑니다.

 

두둥~!

 육회비빔밥을 돋보이게 만드는

 

확실한 빨간 공으로

 

단품 등으로 추가가 가능해도

 

반응이 좋을 거 같습니다.

고기뭇국이 딸려 나오는데

 

고기도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미나리수육전골

 

부드러우면서 오돌토돌한 식감의

 

아롱사태를 토핑 해서 올렸습니다.

구수한 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원하면서 개운한 맛이 들어가

 

해장 겸 술국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수육전골을

 

넉넉하게 퍼 봅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양념장을 잘 활용해도 굿~!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칼국수와 친구들을 투입하면 됩니다.

숙주의 숨이 죽으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맛집이 맞지만

 

극강의 웨이팅이 부담되는 곳으로

 

5시간의 웨이팅을 

 

할 수 있는 능력자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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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희대멋쟁이 | 작성시간 24.02.13 생소한 음식들 소개 감사해요
  • 작성자nami9770 | 작성시간 24.02.13 미나리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네요.
    먹어보러 가봐야겠어요!
  • 작성자yeouni_ | 작성시간 24.02.15 5시간은...
  • 작성자경희대멋쟁이 | 작성시간 24.02.16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여성환 | 작성시간 24.02.20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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