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빵집 아침 6시에 문을 여는
용산 건강 빵집 국민빵집
아침 6시에 문을 여는
당일 만든 빵만 다루는
건강한 빵집이
용산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국민빵집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참고로 오전 8시만 돼도
여기저기서 울리는
띵동 배달의 민족 주문을
들을 수 있는 용산빵집입니다.
우리가 이른 아침부터
달콤한 빵을 찾는
빵의 민족이라는 것을
용산빵집에 가면 알 수 있습니다.
커피와 사랑은
그들이 뜨거울 때 최고라는
용산빵집 말에
무조건 공감합니다.
빵도 따듯할 때 갓 나왔을 때가
최고입니다.
용산빵집 국민빵집 영업시간
아름다운 일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오전 8시가 되면
거의 모든 빵이
나와있다고 보면 됩니다.
오전 6시에서 오전 8시 사이에는
샌드위치가 준비됩니다.
물론 더 이른 시간에
빵이 필요한 분이라면
하루 전에 전화예약을 하면 됩니다.
용산빵집 라인업
오전 8시에 빵이
거의 다 나온다고 해서
시간에 맞춰 이곳을 찾았습니다.
일부 빵은
진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용산빵집 구황작물 가득을
자르는 모습
이곳의 시그니처 중 하나입니다.
갓 나온 빵이라
온기가 가득합니다.
견우는 이런 빵을 사랑합니다.
용산빵집은 건강을 위해
모든 빵을 혈당관리에 좋은
돼지감자 차와 여주를 넣은 물로
반죽을 합니다.
용산빵집 명란바게트
베스트라는 푯말이 있다는 것은
먹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표시
시그니처는 꼭 맛을 봅니다.
용산빵집 구황작물 가득
용산빵집 무화과 가득
용산빵집 쫄깃한 단호박 항아리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지만
한쪽에 카페스러운 공간이 있어
이곳에서 한잔의 커피와 더불어
먹으면 됩니다.
용산빵집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탕종과 발효종을 사용하여
쫄깃함과 촉촉함을 살립니다.
필요한 장비는
이곳에서 구비하면 됩니다.
용산빵집 시그니처 위주로
맛을 보았습니다.
달달한 빵을 맛보는 데 있어
쌉싸름 고소한
아메가 빠질 수 없습니다.
용산빵집 쫄깃한 단호박 항아리
안에 무엇이 들었을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비주얼
옆에서 보면
상상마저 불가한 내부 구조
배를 쩍 하고 갈라 보면
쫄깃하면서 달달한 단호박 떡이
안에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쫄깃하면서
촉촉한 구성을 합니다.
용산빵집 무화과 가득
달콤한 무화과와
바삭한 식감의 고소한
호두가 들어갑니다.
용산빵집 구황작물 가득
구황작물의 대표인
단호박, 밤, 고구마를 베이스로
크림치즈가 들어갑니다.
용산빵집 명란바게트
바삭하면서 쫄깃한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를 품은 명란이 들어가
짭조름하면서 부드러운
구성을 합니다.
분위기 편한 곳에서
다양한 베이커리를 맛보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용산빵집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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