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카페 통창 뷰를 가진
작업하기 좋은 경의선숲길 카페 호기심
공덕에서 홍대로 이어지는
경의선숲길을 따라서
맛집도 많아지고 카페도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경의선숲길카페는
통창 뷰를 가지고 있어
분위기도 좋고 작업하기도 좋아
소개해 봅니다.
경의선숲길카페 호기심
서강대역에서 홍대로 넘어가는
다리 바로 왼쪽에 있습니다.
상당 기간을 공실로 있었는데
최근에 경의선숲길카페가
전층을 사용하면서
새로운 셀러가 되었습니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런 대형 플래카드를 보았다면
제대로 온 게 맞습니다.
경의선숲길카페는
이곳에서 구운 과자로
디저트를 서브합니다.
모르는 카페에 가도
무난하게 먹기에 좋은
휘낭시에
경의선숲길카페 호기심
메뉴, 가격
요즘처럼 가을스러운 날에는
야외 자리가 인기가 좋습니다.
지금 보는 것은
경의선숲길카페 1층
1층에는 별도의 좌석이 없습니다.
야외로 나가거나
2, 3, 4층을 사용하면 됩니다.
다양한 구움과자가 보입니다.
휘낭시에, 마들렌
갸또 쇼콜라, 바스크 치즈케이크,
샌드위치 등도 보입니다.
경의선숲길카페 커피와
더불어 먹기 좋은
바스크치즈케이크, 갸또 쇼콜라
경의선숲길카페 영업시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영업을 합니다.
다 먹고 난 트레이와 식기는
1층에 반납하면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맑은 날이라고 하면
그것도 낮에 갔다면
경의선숲길카페는
4층이 찐입니다.
경의선숲길카페 호기심
지금 보는 곳은
경의선숲길카페 2층
대화를 나누기도 좋고
작업을 하기도 편합니다.
지금 보는 곳은
경의선숲길카페 3층
2층의 연장선상인 듯한
느낌을 줍니다.
비오는 날에는
이런 곳의 명당을 찾아서
책에 빠져 보는 것도 좋을 듯~!
지금 보는 곳은
경의선숲길카페 4층
통창 뷰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시름 걱정이 툴툴~!
와인바로 활용해도
반응이 좋을 듯합니다.
이 사진은 반대쪽에서 바라본
경의선숲길카페 4층
외부에도 좌석이 있기는 하지만
이용하는 이가 없다는 것은
그닥~!
경의선숲길카페 아메리카노,
시원한 라테, 바스크 치즈케이크,
갸또 쇼콜라
산미는 없고
씁쓸하면서 고소한 맛이 있을 때
최고로 치는
경의선숲길카페 아메리카노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느낌을 주는
경의선숲길카페 라떼
경의선숲길카페 바스크치즈케이크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릴 때
거기에 깔끔한 끝맛이 있을 때
최상품으로 치게 됩니다.
경의선숲길카페 갸또 쇼콜라
벨기에 초콜릿과
프랑스 코코아 파우더를 넣은
초콜릿 케이크 위에
얼그레이 크림과 프랄린을 올려
맛, 식감, 비주얼을 더했습니다.
적당한 단맛과
촉촉하면서도 꾸덕하고
진한 초콜릿 맛을 간직할 때
우리는 엄지 척을 때립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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