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 추천 광화문 포시즌스
서울 호텔 뷔페 더마켓키친
주말 런치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표어에 걸맞게
4인조 견우네가 모여
맛있는 영양보충을 위해
서울 호텔 뷔페를 먹으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더마켓키친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보니
요즘 고기를 먹은 지도
삼천갑자는 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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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뷔페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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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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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더마켓키친 뷔페에 가면
다양한 해산물과 로컬 푸드를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더마켓키친 뷔페에 가면
입구를 지키고 있는 수호신
언제나 웃고 있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 입구에
인생 네 컷 사진기가 있어
가발을 쓰고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습니다.
광화문 호텔 뷔페 더마켓키친은
1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이 아닌 지하에 있어
상당히 넓게 퍼져 있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는
세종로구역 제2지구 유적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
발아래로 유적이 보이는데
왠지 기분이 묘합니다.
죄송한 느낌이 드는 게...
뭔가 잘못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호텔 뷔페의 시작을 알리는
빵빠레~!
이제 본격적으로 몸풀기에 들어갑니다.
오동통 탱글탱글한
호텔 뷔페 전복과 새우로
가볍게 단백질 보충에 들어갑니다.
묵직한 게 들어가서
베이스를 형성해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육식러인 견우가
광화문 호텔 뷔페에서
더마켓키친 고기를 마다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서울 포시즌스 호텔 뷔페
글레이즈드 햄과 꽃등심이
견우를 부릅니다.
드루와 드루와~!
서울 호텔 뷔페 2탄은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항정과
더마켓키친 꽃등심, 글레이즈드햄으로
깔끔하게 시작합니다.
아직도 단백질 보충이
살짝 더 필요한 거 같습니다.
서울 호텔 뷔페는
더마켓키친 킹크랩을 꺼내 놓지 않고
달라고 하면 꺼내 줍니다.
사실 이 정도 크기면
호텔 뷔페 킹크랩이 아니라 킹몬스터
살이 아주 꽉 찬 게
마음에 듭니다.
더마켓키친 호텔 뷔페 랍스터가
견우에게 손짓을 합니다.
그래서 3 접시만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항정과
호텔 뷔페 LA갈비로
단백질 보강에 들어갑니다.
먹는 게 남는 거다.
자는 건 비기는 거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는
라테 맛집입니다.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주고
커피맛도 수준급입니다.
물론 한잔 더 마셨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
입구에 있는 대형 장치에서
초콜릿이 무한정 쏟아집니다.
초콜릿 봤다~!
마카롱에 초콜릿을
듬뿍 찍어서 먹으면
입안이 달달해집니다.
더마켓키친 다양한 디저트는
광화문 호텔 뷔페의 매력입니다.
더마켓키친 크레이프가
상당히 수준급이라
몇 번을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를
그냥 가기 아쉬워
더마켓키친 딤섬 사냥에 나섭니다.
어딜 가나 골고루 맛을 봅니다.
이제는 과일 타임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도
어느덧 마무리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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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를 비롯해 신선한 과일을
골고루 챙깁니다.
고기를 많이 먹었다면
단백질 분해 효소가 풍부한
키위를 먹는 것도 굿~!
광화문 호텔 뷔페는
크레이프 맛집으로 인정~!
라테와 더불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무더운 날씨에는
라바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절대로 빠질 수 없습니다.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마지막으로
광화문 서울 호텔 뷔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수준급의 뷔페를 즐기면서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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