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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가 먹어본 맛집

여의도카페 책과 휴식, 노트북이 공존하는 여의도 대형 카페 아크앤북

작성자견우|작성시간25.07.02|조회수2,932 목록 댓글 33

여의도카페 책과 휴식,

노트북이 공존하는

여의도 대형 카페 아크앤북

 

인근에 있는 정인면옥에서

 

맛있는 냉면을 먹은 후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해

 

여의도카페로 이동합니다.

 

책과 휴식이 공존하는

 

대형 카페 아크앤북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휴식도 취하면서

 

노트북 작업하기도 좋아

 

인기가 많은 곳으로

 

견우도 좋아하는 여의도카페입니다.

여의도카페 아크앤북은

 

TP타워 지하에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카페 적당이 보입니다.

여의도카페 적당 메뉴, 가격

 

여름에는 빙수라는 표어가 보여

 

고민하지 않고 빙수 주문~!

여의도카페 3대 시그니처라고 하면

 

팥빙수, 안미츠, 타이야끼

 

팥이 주는 적당한 즐거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의도카페 안미츠라고 하면

 

일본 전통 디저트로

 

서울 시내에서도 서브하는 곳이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의도카페 적당은

 

을지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양갱과 같은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베이커리와 더불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여의도카페

이탈리아 골목에서 마주한

 

달콤한 휴식을

 

여의도카페에 가면

 

누릴 수 있습니다.

여의도카페에 가면

 

책과 휴식이 있습니다.

 

물론 노트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릴 적 동심을 자극하는

 

청담 쫀드기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책도 보면서 휴식도 하고

 

작업도 가능한 여의도카페라

 

규모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 단위로 이곳을 찾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여의도카페 한쪽에서는

 

와인도 판매합니다.

다양한 와인을 구비하고 있어

 

취향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퇴근 후 맥주 한잔~!

 

여의도카페에 가면

 

북맥이 가능합니다.

 

이거 실화 맞습니다.

물론 와인 한잔도

 

가능하다는 사실~!

 

여의도카페라기 보다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왼쪽은 노트북 같은

 

작업을 하기 좋은 공간이고

 

오른쪽은 미팅룸입니다.

여의도카페 미팅룸

미팅룸 이용은 여의도카페에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2시간 동안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의도카페 프라이빗룸

여의도카페 한쪽에 쪽잠 공간을

 

구비하고 있어

 

수면이 가능합니다.

책과 휴식, 노트북이 있는 

 

여의도카페답게

 

사람들의 편리를 위한 것은

 

다 구비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여의도카페 한쪽에

 

충분히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의도카페 한쪽에는

 

서점을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 포에버

규모가 상당해

 

복합 문화 공간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지구본을 비롯해

 

다양한 필수품 판매도 합니다.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도 보입니다.

여의도카페는

 

기본적으로 책이 있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책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노트북도 할 수 있는

 

여의도카페 아크앤북

 

서울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여의도카페 팥빙수

 

무더운 여름에는 빙수가 정답입니다.

싸우지 말고 먹으라고

 

떡을 2 등분해서 올리고

 

그 아래로 빙수탑이 있으며

 

주변을 단팥이 두르고 있습니다.

물론 팥빙수 안에는

 

거대 우유탑이 존재합니다.

2명이 먹기 딱 좋은 양입니다.

단팥을 좋아하기에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적당한 단맛과

 

오독오독한 단팥 특유의

 

맛과 식감을 잘 간직해 

 

베리가 굿~!

중간에도 심심하지 않게

 

떡이 하나 더 박혀있어도

 

밋밋하지 않고 

 

이건 뭐지 하는 궁금증을 줄 수 있어

 

반응이 좋을 듯합니다.

단팥의 맛과 식감,

 

적당한 단맛을 살려

 

단팥빵을 만들어도

 

인기가 좋을 거 같습니다.

쫀득한 쌀떡이 

 

상단에 토핑 돼서 올라갑니다.

부드럽게 고소한

 

우유탑이 내부를 형성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아무래도 단팥과 더불어 먹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속살이 드러난 부위에는

 

단팥 토핑을 하면 좋습니다.

이 정도로는 단팥을 올려야

 

제대로

 

여의도카페 팥빙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책과 휴식, 노트북도

 

충분히 가능한 여의도카페로

 

무더운 여름을 나거나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가면 좋은 곳으로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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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빠힘내세요 | 작성시간 25.07.30 저도 한번가 볼게요. 대형 카페
  • 작성자나라올라 | 작성시간 25.07.30 오늘도 맛집 다녀오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체르니 | 작성시간 25.08.06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체르니 | 작성시간 25.08.16 맛집 정보에 추가해 놓았습니다. 꼭 가볼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나라올라 | 작성시간 25.09.01 오늘도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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