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맛집 무더위에도
40분은 대기해야 먹을 수 있는
동대문 평양냉면 맛집 평양면옥
날은 덥고
무더위에 어울리는
평양냉면이 먹고 싶어
동대문맛집으로 향합니다.
물론 옆지기를 대동합니다.
오늘도 대동단결~!
푹푹 찌는 무더위에
40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동대문맛집이 있다면
믿으실는지?
이건 실화입니다.
몹시도 더운 날에
옆지기 손을 잡고 동대문맛집에
장장 40분을 서 있었습니다.
3대를 넘어
4대를 이어가는 동대문맛집은
주차타워에 주차하면 됩니다.
동대문맛집에 주차 시
주차 봉사료가 발생합니다.
동대문맛집은 올해 1월부터
모두가 힘들어하는 월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동대문맛집은
제분소를 갖추고
하루에 2번 메밀가루를
직접 빻아서 사용합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동대문맛집 실내
참고로 일행이 있는 경우
모두 와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미쉐린 가이드가
다년간에 걸쳐 인증하는
동대문맛집
미쉐린이 인정한 곳이라면
기본 이상은 한다고 보면 됩니다.
동대문맛집은
4대를 걸쳐 이어가는 곳으로
백년가게를 지향합니다.
동대문맛집 평양면옥
메뉴, 가격
동대문맛집을 나설 때
번호표를 카운터에 제출하면
계산해 줍니다.
취향 따라
겨자, 간장 식초 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동대문맛집에서
옆지기와 함께 먹은
평양냉면과 친구들
온면수를 제공하지만
차가운 것도 있습니다.
동대문맛집 다진 양념을 달라고 한 다음
식초, 겨자를 넣고
견우만의 셰이킹
고기를 찍어도 맛있고
만두를 찍어도 잘 어울립니다.
동대문맛집 접시만두
전형적인 주먹만두라
한입에 먹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동대문맛집 접시만두는
다소 두툼한 만두피를 하며
돼지고기, 숙주, 파 등이 들어가
육즙이 잘 살아있고
입안 가득 포만감을 줍니다.
간장에 살짝 찍어도
잘 어울립니다.
동대문맛집 평양냉면
계란 반쪽과 편육과 제육이
고명으로 올라갑니다.
동대문맛집 육수는 맑고 투명합니다.
포카리 스웨트나 게토레이 보다
더 청아합니다.
국내산 육우의 사태, 양지, 설깃으로
육수를 만들어
은은한 육미가 돌면서
감칠맛이 잘 살아있습니다.
간이 세지 않아
면을 다 먹고 나서
해장용으로 드링킹해도 충분합니다.
수육 2점, 제육 1점
육식러라면
고기 주문은 필수입니다.
메밀을 직접 빻고
2시간 이내에 가루를 내서
만들어서 그런지
은은한 향이 돕니다.
찰기와 탄력감도 상당해
마음에 듭니다.
제육은 오늘도 수준급
삶는 방법을 배워
집에서 삶고 싶을 정도입니다.
쫄깃하면서 적당한 두께감,
잡내는 하나도 없습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운
살맛 좋은 양지라
별도로 주문해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아삭하면서
새콤달콤한 무채로
변화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동대문맛집 편육반 제육반
동대문맛집 편육은 양지나 설깃이 아닌
아롱사태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오늘 고기는
조금 질깁니다.
웬만해서는 견우가
음식을 남기지 않는데
조금 남겼습니다.
동대문맛집의 제육은
언제나 엄지 척입니다.
특제 양념에 찍어도 좋고
평양냉면과 더불어 먹어도
얼마나 맛있게요~!
수육이나 제육은
언제나 면의 단짝입니다.
제육의 퀄러티가 좋다 보니
아삭한 김치에 곁들여
샌드위치로 즐겨봅니다.
단백질 소화 효소가 풍부한
새우젓은 돼지고기의 단짝~!
편육을
특제 양념장에 찍어 봅니다.
동대문맛집 비빔냉면
양념장 위로
하얀 계란꽃이 피었습니다.
수육과 제육이 올라갑니다.
달큰한 양념이라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은 처음이지 하는 외국인도
좋아할 맛입니다.
가장 맛있는 조합은
역시나 고기와 면의 만남~!
오늘 고명 고기 수준은
쌍따봉을 줄 정도입니다.
특히 부드럽게 쫄깃한 제육은
언제나 마음에 듭니다.
맛있는 제육과 더불어
수준급의 평양냉면과 비빔냉면을
그것도 접시만두와 더불어
배불리 먹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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