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맛집 미쉐린이 추천하고
성시경이 극찬한
서울역 평양냉면 맛집 서령
미쉐린이 추천하고
성시경이 극찬한
서울역맛집 서령
홍천에서 시작해
강화를 거쳐 서울로 입성하면서
제대로 꼭지를 찍은
서울역맛집입니다.
올여름 인기가 상당해
날씨가 조금 서늘해지면
덜 할까 해서 방문했다가
40분 웨이팅 후(대기번호 42번)
입성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서령은
생활의달인도 인정한
서울역 평양냉면 맛집입니다.
사실 평양냉면이라고 하면
초복, 중복, 말복을 기점으로
그 위세가 꺾이면서
찬바람이 불면
매출이 반토막 나는 게 상식~!
그런데 서울역맛집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 거 같습니다.
서령 정종문 면장이
100% 순 메밀면으로
서령 순면, 들기름 순면,
비빔 순면 등을 만들면서
서울역맛집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미쉐린이 2025 맛집으로 추천하고
성시경도 극찬한 서울역맛집 서령
서령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참 쉽죠~!
각 테이블마다 메밀차,
서령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울역맛집 서령 순면, 들기름 순면,
항정 제육 한 접시, 접시만두 한 접시,
잠시 후에 냉수반이 등장합니다.
개봉박두~!
서울역맛집 접시만두
누가 보아도 빅 사이즈
한입에 먹기에는 왕 큰 만두로
피는 살짝 두꺼우면서
쫄깃한 식감이 있습니다.
고기, 당면, 부추 등이 들어가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먹기 좋은 간을 합니다.
중간중간 변화를 주는 것도 굿~!
물론 여기에 무채를 곁들여서
먹어도 좋습니다.
서울역맛집 항정 제육 한 접시
무생채를 곁들여서 먹으면 됩니다.
물론 서령 순면이나
들기름 순면과
곁들여 먹어도 됩니다.
스페인산 항정이지만
아침에 삶아내어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합니다.
항정 본연의 아삭하면서
고소한 기름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니 보쌈 전문점에 가도
국산 항정이나 가브리살로
보쌈을 하는 경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구이가 아니기에
그냥 먹기보다는
무생채를 곁들이거나
서령 순면 등과 곁들여야
제맛이 납니다.
지금 보는 것이
서울역맛집 항정 제육의
기본 조합입니다.
궁합이 좋은
강화도 육젓과 함께 먹어도
얼마나 맛있게요~!
마음에 들 때는 항상 2개씩~!
그것은 진리입니다.
서울역맛집은 육수에 진심입니다.
어떤 곳은 가면 육수에
야박한 곳도 있는데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그것도 주전자로 줍니다.
이대로 드링킹해도 되고
서령초를 살짝 곁들여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먹어도 굿~!
서울역맛집 들기름 순면
김가루가 올라간 주위로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메밀면을 빼고
밥을 넣고 무생채와
더불어 비벼서 먹어도
기대가 됩니다.
냉수반처럼~!
그럼 메뉴명은
냉수밥이라고 하면 될 듯~!
거칠게 비빈 다음 먹으면
입안 가득 메밀향과
구수한 들기름 냄새가
가득 밀려옵니다.
세상이 고소함은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이 한 그릇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구조지만
무생채가 부족하면
외부에서 공급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들기름 순면만 먹다가
약간 기름지거나
물릴 듯한 분위기가 있을 때
무생채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아껴둔 서울역맛집 항정이 있다면
이럴 때 방출해도 됩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운 항정은
항상 2점씩~!
서울역맛집 서령 순면
상당히 심플한 구성이지만
한정식집에 온 듯한
단아한 모양새를 합니다.
육향, 육미가 진한 육수
별도로 판매도 합니다.
어제 마시지 않은 술도
해장되는 기분입니다.
싸고 좋은 단백질 보충제
고기 한 점이 빠질 수 없습니다.
찰랑찰랑 부드러운 면발
100% 메밀면이라
메밀향이 살아있고
기분 좋게 툭툭 잘 끊어집니다
조금 물린다 싶을 때
무생채 등장합니다.
새콤 상큼하면서
부드럽게 아삭해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물론 이때도 남은 항정이 있다면
요긴하게 곁들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 때는 항상 2점씩~!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동치미맛 무식초인
서령초를 곁들일 시간입니다.
식초가 더해져
맛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2가지 맛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선호하는 맛을
처음부터 가지고 가는 것도 굿~!
중간중간 무생채를
참 요긴하게 이용하는
서울역맛집 서령입니다.
그냥 가기 아쉬워
서울역맛집 냉수반
평양냉면 육수에
밥을 말은 찬 국밥
진정 심플한 구성입니다.
어차피 육수가 주인공이기에
아래 깔린 고기 한 점과
지단, 대파는 거들뿐입니다.
집에 와서 주전자로
거의 물 한 통을 비우게 만든
주범입니다.
아롱사태도 보입니다.
지금도 좋기는 하지만
얼음 동동 살얼음 버전이나
큰 얼음이 들어가
비주얼적 측면에서
특화를 해도 될 듯~!
냉수반을 주문하면 나오는
아삭하면서 시원한 맛의 김치
지평이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이른 아침에 이렇게 먹고 출근하면
하루가 가뿐할 거 같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육향, 육미가 살아있는
수준급의 평양냉면을 먹으면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이라면
견우가 자신 있게
서울역맛집으로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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