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맛집 11월에 꼭 가야 할
노원 감자탕 맛집 태능감자탕
11월이면 어느새
겨울로 진입하는 시즌입니다.
따끈한 것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보니
맛있는 감자탕이 생각나
옆지기와 함께
11월을 즐기기 위해
노원맛집 태능감자탕을 찾았습니다.
노원맛집의 에어컨은
아주 강력한 편입니다.
아이 시원해~~~
노원맛집은
인근에서 재배를 많이 했던
배를 찬으로 사용합니다.
노원맛집에 가면
배가 들어간 시원한 맛의
깍두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
노원맛집 자제 분이
올림픽 유도 선수로
참여한 거 같습니다.
상당히 넓은 공간으로
24시간 영업을 하기에
애니 타임 이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영업을 합니다.
노원맛집 태능감자탕
메뉴, 가격
혼밥이라면 식사류를
2 사람 이상이 이곳을 찾았다면
요리류를 주문하면 됩니다.
물론 한잔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안주류를 주문하면 무난합니다.
많은 이들이
태능감자탕을 찾았습니다.
고기 가득한 태능감자탕은
배깍두기와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뼈찜도 뼈구이도
노원맛집이 원조라고 합니다.
배가 열과 화를 내리고
진액을 만들며 폐를 윤택하고 하고
가래를 없애면서 기침을 멈추고
건조한 것을 없애고
주독을 풀어주기에
주당들이 많이 찾는 노원맛집
태능감자탕은
돼지뼈, 무, 감자를 넣어 먹던
감자국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산지에 관심을 가져야
소중한 내 몸이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됩니다.
고추, 된장, 겨자소스, 양파,
김치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당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헛개수
술을 마시지 않고 먹어도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노원맛집을 특징 지우는
배깍두기
서울 시내에서 배깍두기를
제공하는 곳은
견우의 기억에 이곳이 유일합니다.
깍두기 사이사이에
얇게 썬 배가 들어갑니다.
노원맛집의 시그니처는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감자탕, 돈가스, 어무이해장국
아삭이 고추도
얼마든 더 먹을 수 있습니다.
노원맛집 어무이해장국
기존의 해장국에
계란 노른자로 맛을 낸 해장국이라
속을 기분 좋게 풀어줍니다.
뼈는 없고 순살만 있으며
내장도 넉넉하게 들어가
든든한 한 끼 음식으로 좋습니다.
노원맛집의 상징인
배깍두기를 올려서
아삭함과 시원함을 더해 봅니다.
내장도 넉넉하게 들어가
해장국도 먹고
노원맛집 감자탕도
같이 먹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노원맛집 감자탕
다른 곳과 달리
노원맛집 감자탕에는
시원함을 더하기 위해
무가 들어갑니다.
큼지막한 감자가 들어가야
진정한 감자탕이 완성됩니다.
묵직하면서도 진하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국물입니다.
쉽게 말해 한잔을 부릅니다.
용가리 통뼈도 아주 큰 놈으로
실하게 들어갑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우면서
육수를 잘 머금고 있어
훌륭한 반찬이자 안주가 됩니다.
노원맛집 감자탕 고기를
그냥 먹어도 좋고
알싸한 맛을 더하기 위해
겨자 소스에 찍어도 됩니다.
조금 물린다 싶을 때 양파
노원맛집 태능감자탕에서
오늘 제대로 왕건을 잡았습니다.
노원맛집 돈가스
전형적인 추억의 경양식 돈가스로
기사 식당에 가면
자주 보던 스타일입니다.
두껍기보다는 넓게 퍼져있어
푸짐한 느낌을 줍니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에는 넓게 퍼져 있는
등심이 자리를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두툼한 고기 콘셉트의
돈가스가 아니라
추억의 경양식 돈가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노원맛집 돈가스를
그냥 먹어도 좋고
조금 물린다 싶을 때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양배추와 더불어 먹어도 굿~!
넓고 쾌적하고 맛있으며
언제 가도 이용할 수 있어
인근에 가면 자주 방문하는
노원맛집으로
견우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건강하세요~!
상기 포스팅에 사용된
글과 사진 등에 관한 저작권은
어깨가아프면 견우 한의원에 있으며
어깨가 아프면 견우한의원 서면 동의 없이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