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바이칼호수는 "시베리아의 푸른 눈"이라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깊고 오래된 호수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물과 광활한
풍경이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합니다.
< 꼭 가봐야할 곳 >
* 올혼섬
- 바이칼 여행의 하이라이트
- 초원, 절벽, 호수가 어우러진 장관
- 일출과 일몰의 촬영 명소
* 샤먼 바위
- 바이칼의 상징
- 부랴트족의 성스런 장소
- 흑백사진으로도 인상적인 피사체
* 리스트비앙카
- 이르쿠츠크에서 가장 접근이 쉬운 마을
- 호숫가 산책과 전망대 감상
* 체르스키 전망대
- 바이칼과앙가라 강을 한눈에 조망
- 풍경사진으로 촬영 포인트
< 계절별 매력 >
* 겨울 (2~3월)
- 투명한 얼음과 얼음동굴
- 얼음속 기포 촬영
- 드론 촬영 장소로 유명
* 여름 (6~8월)
- 푸른 호수와 초원 풍경
- 트레킹과 보트 여행
- 야생화 풍경
< 사진가에게 특별한 이유 >
오랜 기간 풍경사진 작업을 해오신 사진가님께 특히
겨울 바이칼을 추천드립니다.
- 새벽에 푸른 얼음
- 얼음 균열이 만드는 추상적 패턴
- 안개와 설원이 만드는 미니멀한 풍경
- 흑백사진으로 표현하기 좋은 강렬한 명암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볼 만한 풍경 여행지로 손꼽히며,
사진가들 사이에서는 아이슬란드와 함께 최고의 겨울
촬영지로 평가받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기위해 아이슬란드,
바이칼호수를 2월에 각각 다녀왔습니다.
러시아 바이칼호수
김문수/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