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다시 찾은 볼음도 길
바닷 바람 맞으며 해변을 걷고
솔향기 오솔길에서 두릅도 만나고
휴식과 노래로
옛시절의 추억과 연계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는
볼음도에서도 계속 되었지요.
코스리딩 장인 광야님
배려아이콘 바다처럼 총무님
카페지기 총괄 바오로님
찐 실력자 스텔라님,
모범도시락 평화로움님
팔방미남이신 류하님
볼음도 아이스크림 늘푸름님
우수한 마라톤 DNA와 노래교실 & 디제이와의 찰떡궁합 송학사님과 무늬만님
그냥 바람의노래.
아름다운 볼음도~~~
잘 다녀왔습니다.🙂
** 영상과 사진은 스텔라님과 바다처럼님, 바람의노래의 공동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갯메꽃
인동덩굴
무늬만님 작품~ 감사해요~♡
※ 위 아래 간편 도시락과 간식 중 Gemini 요리는?
정답은 동영상에.
볼음도의 두릅무침
금계국
엉겅퀴
족제비싸리
해당화
강화풍물시장 內 '왕창잘되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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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다처럼 작성시간 26.06.08 바람의노래님~ 여러가지로 작품 만드시고,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마토'가 더 실감나게 up 되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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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오로 작성시간 26.06.08 그리웠고 가고팠던 볼음도를 드디어 7년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볼음도의 정갈하고 은은한 바다와 숲길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ㅎ
조금 늦긴했지만 두뤂도 우리를 반겨주었구요. ㅎ
앞으론 1년에 한번씩은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시어 남긴 기록들 위에 잘 머물다 갑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다음 길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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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름 작성시간 26.06.08 볼음도길, 날씨도 덥지않아서 좋았고 인파가 많지않아 한적하고 오붓하게 잘 걷다왔습니다. 송학사님 노래교실 선곡은 뽕짝?보다 훠얼씬 갬성이 살아 좋았습니다. 광야님과 바람의 노래님, 멋진 길 안내와 영상까지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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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화로움 작성시간 26.06.08 아직도 솔바람 숲길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두릅따기 재미는 덤이었구요. 내년은 두릅이 한창인 5월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길안내와 운전, 사진과 영상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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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학사 작성시간 26.06.08 2019년 6월1일에 주문도 6월2일에 볼음도를 다녀왔으니 만 7년만에 다시 찾은 볼음도!
세월은 많이 흘렀는데 볼음도의 모습은 7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영뜰해변과 조갯골해변 그리고 족바위도 예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채 우리를 맞았습니다.
날씨도 선선해서 걷기 좋았고, 영뜰해변을 걸으며 사각거리는 모래발자국 소리를 듣는 것도 가슴 벅찼습니다.
주문도의 활짝핀 해당화 모습이 아닌 볼음도의 해당화는 아쉽게도 지고 있었지요.
그래도 올레님들의 발걸음은 그 어느때 보다도 활기차고 가쁜해 보였습니다.
아쉬운데로 두릅은 조금 쇠어 있었지만 두릅 따는 재미도 쏠쏠 했고요.
이제 7년 후에나 다시 가볼수 있을까요? 아 볼음도!
좋은 길 안내해 주신 광야님, 좋은 영상으로 감동을 재현해 주신 바람의노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