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0일(토) 서울둘레길 일자산코스

작성자바람의노래|작성시간26.06.21|조회수38 목록 댓글 6


어제 부터 비가 옵니다.
강동그린웨이의 호젓한 숲길이
차분하게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우중도보 정취를
함께여서 유유히 즐깁니다.

길안내 광야님과
왕총무 바다처럼님
카페지기 바오로님과
평화로움님, 늘푸름님, 유리엣따님,
바람의노래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수국은 토양이
산성 - 보라색, 푸른색.
알카리성, 중성 - 분홍색,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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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리엣따 | 작성시간 26.06.21 오랜만에 비오는 길 걸어보았습니다. 혼자서는 옷 젖고 신발 젖어 지저분하다고 절대로 걷지 않을 길, 함께여서 차분하고 기분좋게 걸었네요. 비에 씻긴 깨끗한 나뭇잎들 보고, 비내음과 섞인 향긋한 풀내음 맡으며,.... 늘 봉사와 수고로움을 마다하지않으시는 올레님들 덕분입니다. 안전하게 함께 걸어주신 올레님들 또한 고맙습니다~
  • 작성자바오로 | 작성시간 26.06.21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기록들을 남기시느라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숲속의 식물들이 빗물을 머금으니 더욱 싱그럽고 초록초록하더군요. ㅎ
    길이 호젓하고 너무 예쁜 길이었습니다.
    맑은 날 다시한번 걷고싶은 길.....ㅎ
    7월 1주차 포천 지장산계곡을 기대하며 반갑게 뵙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늘푸름 | 작성시간 26.06.21 걷는 내내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헤치고 묵묵히 앞장서 길 안내하시는 광야님, 우산 쓰고 걷기도 힘든 길을 이리저리 기록으로 남겨주시고 편집해주신 바람의 노래님, 늘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또한 나이도 잊으시고 시니어 음악콘서트를 준비하고 계신 바오로님도 존경합니다.
  • 작성자평화로움 | 작성시간 26.06.23 비오면 비가 와서 더욱 즐겁게 길을 떠납니다. 더위에 지친 우리를 자연은 이렇게 치유해 주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이나 길 안내 해주시는 광야님, 사진과 영상으로 마무리 해주시는 바람의 노래님~ 도란도란 다정한 길벗님들 고맙습니다.♡
  • 작성자송학사 | 작성시간 26.06.24 서울둘레길 일자산(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다 해서 일자산) 코스 강동그린웨이 푸르름이 짙어가는 조붓한 오솔길!
    함께 하지 못해 야속합니다. 보라색 수국도 아름답고 선홍색 산딸기의 향기가 여기까지 퍼져오는 듯.
    그런데 간식 만찬에 막걸리가 보이지 않네요. 송학사 불참 탓인가?
    나중에 무늬만과 호젓한 길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우중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바람의노래님 영상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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