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경북도청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가 열려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결의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순례는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교통 3악)을 추방하자!라는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순례단은 어제 안동시에서 출발해 이번 주 금요일(26일)까지 5일 동안 경북도 내 19개 시·군을 순회할 예정이며 각 지역을 돌며 결의대회와 차량 퍼레이드를 펼치면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한다고 하니 정말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교통사고가 정말 많이 발생하고, 경북 지역에서도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이번 순례를 계기로 성숙한 교통문화가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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