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난타 배우기 1회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첫시간에는 강사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난타의 기본 자세와 북채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회원들은 박자에 맞춰 북을 두드리며 기본 리듬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박자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서로 호흡을 맞추며 점차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힘차게 울려 퍼지는 북소리에 근심 걱정은 모두 날려 버린다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첫시간이라 다소 어색한 모습도 있었지만 함께 박자를 맞추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리듬과 연주를 배우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나갈 회원들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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