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내생애 최고의 기타리스트들 1(스피드 4인방)

작성자tomato4758|작성시간13.07.04|조회수522 목록 댓글 0

락, 메틀의 꽃은 기타죠. 그 손가락 움직임에 때론 구슬프고 때론 폭풍우 같은 음때문에 그리고 화려한 무대위 퍼포먼스 때문에 기타리스드들에 푹 빠지게 되죠. ㅎㅎ 제 삶에 너무나 많은 즐거움을 준 기타리스트들입니다. 아 참고로 기타리스트들의 연주에 대해서는 음악 평론가이자 전 Hot Music 편집장 조 성진저-일렉트릭 기타리스트 대사전을 참고 했습니다.(굵은글씨)

 

 

  

Chris Impellitteri: 캘리포니아 출신 크리스찬 기타리스 임펠리테리는 딥 퍼플에 반해 기타에 빠지게 됩니다. 대범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는 가공할 스피드와 함께 모든 이들의 눈과 귀를 집어삼킵니다. 특히 3연음 처리가 여타 속주주자들에 비해 뛰어나다고 하며 클래시컬한 면과 록적인 요소를 잘 표현해 내는 기타리스트입니다.

 

임펠리테리는 인터뷰에서 스탠드 인 라인은 너무 뛰어나지만 자신이 추구한 음악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EP에 포함된 자신의 곡들을 더 좋아했다고 ㅎㅎ 저 스크리밍 심포니는 임펠리테리가 슬럼프를 완전 극복하고 다시금 주목을 받았던 앨범이니 함 들어보세요.

 

 

 

Yngwie Malmsteen: 기타 3번째 혁명인 스윕 피킹을 도입해 본격 속주의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수 많은 기타 키드들의 영웅 잉베이입니다. 속주와 테크닉이 난무하는 플레이에서도 그는 코드 하나하나 세밀하고 규칙적으로 맞추는 최고의 기타리스트죠. 또한 정말 진정한 바로크 메틀을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거만하고 최고의 실력을 가진 잉베이는 일본에선 신으로 추앙받고있죠. ^^ 잉베이 대표 앨범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이 되고, 오디세이에선 조 린 터너, 옌스 요한슨, 앤더슨 요한슨과 함께 최상의 라인업으로 구성 된 수작이고 세븐 사인은 후기 명작이라 개인적으로 꼽아봤습니다.

 

 

Paul Gilbert: 모든 사람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최고의 테크닉을 자랑하는 폴 길버트는 이미 신체적으로 기타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가늘고 긴 손가락을 소유한 그는 모든 테크닉을 다 소화 할 수 있는 기타리스라고까지 표현이 됩니다. 헛점없이 완벽한 기타 플레이를 펼치며 전 세계를 누비는 이 기타리스튼 드릴 피킹과 같은 재미있는 퍼포먼스도 펼쳐내며 멋진 활동을 보입니다.

레이서 엑스 저 앨범은 대 선배 메틀 갓 주다스까지 감동을 시켜 그들로 하여금 Pain Killer라는 초 대작을 만들도록 자극도 하였고 직접 Heart of Lion이란 곡을 하사받습니다. 미스터 빅의 2집은 테크닉과 멜로디가 최상의 조화를 이룬 앨범이죠. 발라드 To Be With You는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으며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에선 가공할 드릴 피킹까지 선보입니다.

 

 

 

Tony Macalpine: 뛰어난 건반 연주자이자 수퍼 테크니션인 토니는 흑인이 드문 락계에 지미 헨드릭스 이후 가장 뛰어난 흑인 기타리스트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어려서부터 차근차근 음악을 배워온 그는 피아노로 다져진 클래시컬한 면을 기타 연주에도 잘 보여줍니다. 테크니션 답게 얼터네이트 피킹, 스윕피킹을 아름답게 뽑아냅니다.

뛰어난 건반 연주자로서 본인 솔로 앨범 건반을 다 연주하고(이전에 G3라이브에서 건반으로 참여 ㅡ.ㅡ;)있죠. 그의 모든 열정이 담긴 멋진 솔로와 최고의 프로젝트 MARS입니다. MARS의 의미는 앨범 자켓에 나와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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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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