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보낸 추석 선물 작성자노을| 작성시간11.09.09| 조회수3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줄리아 작성시간11.09.09 우와~! 정말 놀랍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효서 작성시간11.09.10 저 조용한, 정말로 조용한 탄생과 만남이라니. 저렇게 조용하게 태어나서 조용하게 살다가 아무런 흔적 남기지 않고 가는 게 동식물들이랍니다. 지구에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고 가는 존재는 유일하게 인간밖에 없다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섶 작성시간11.09.10 너무 아름답고 가슴이 찡합니다. 어미 기린이 눈을 껌벅거렸던가요? 고요히 새끼를 낳고, 일어설 때까지 기다리며 핥아주고, 앞다리로 살짝 밀어서 새끼가 걸음마를 하게 하는 저 부드러운 격려, 또 태어나자 마자 몇 분 안에 일어서는 다리, 하느님 주신 완전예술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d bell 작성시간11.09.11 조마 조마. 휴 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바람 작성시간11.09.16 어머! 너무 신기해요. 멋진 선물을 받으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6 초식 동물이라 그런지 출산이 정말 깨끗하죠? 탄생의 신비, 만남의 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