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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혈의생각

아집에 쌓여 살아온 발자취

작성자겸혈|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극강의 고통을 요구하고 빠르게 호전되어 각자의 일상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때로는 환자의 고통은 무시한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고통을 요구하여 인연이 끊어졌던 많은 만남과 헤어졌던 지난날들 고통스럽고 금전적으로 간단치않는 청구서가 부담이되어 인연이 끊어지는 악순환의 고리인줄 알고 이생에는 힘든삶을 살아야하고 펼치지 못한다는 안타까움이 많았다고 생각하며 살아온것 같은데 지금의 생각은 그렇지가 않은것같다
처음 공부하고 기수련으로 많은 다차원 우주의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현상들을 보면서 육신에 얽메어 살고있는 인간생명체들의 미천하고 추잡한 지구인간 생명체들과 더불어 같이 존재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상실감 환멸감 때문에(펼치지 못하고 기득권층이 지배하는 현실에 옴짝달삭 못하는 제도귄밖의 불합리한 구조와 제도권밖 의술 행위에대한 가혹하리만큼의 처벌조항) 섭생을 포기하고 34 개월을 오직 우화등선에 매진했고 만났던 많은사람들을 치유하다 내몸이 망가지고 망가진 내몸을 치유하기위해 목숨을건 방법을 찾아서 내몸을 살리는 행위를 반복해오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내가 운용하는 방식은 보통으로 생각하는 범주의 방식이 이니다 결코 쉬운것도 아니게 고통이 따른다 그렇다고 뒤돌아보면 결코 어렵고 힘든것도 아니다 고통에비해 얻는 자유로움이 더 크다는데 있기때문이다 그러한 결과는 경험한 개개인의 냉철한 판단에서 기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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