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정읍 백학농원에서 송 해용 사장을 만나 신장을 살리는 해강신 3 캡슐을 13시경 드시고 애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18 시경 저녁식사를 하던중 기다리던 신호가 오는지 세숟깔 정도 밥이 남았는데 급히 화장실을 가더니 먹을수 없겠다며 집에가야 한다며 자신의 승용차로 급히 농원을 떠났다 미리 경험을한 용구씨가 이 모습을 지켜보며 저심정 이해하지 라며 웃었다 농원에서 송사장 집까지는 5 키로 거리에 있었다
다음날 송사장이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집까지 가는데 30 번 넘게 차를 세워가며 소변을 보았고 하루사이 4키로가 감량됐다며 죽다살아난 기분이라고 했다 이러한 경험을한 송사장이 사업파트너 였던 이흥수 사장에게 살려거든 모든일 때려치우고 주원장을 찾아가서 시키는데로 몸을 맡기라고 했고 3 개월정도 흐른 시점에 3박4일 디톡을 장안평 소재 애플모텔에서
하게 되었고 그때의 주된고민은 숙취감이 오래가고 술을 마시면 상기되는 증상이 심하고 특히 코에서 이마에 이르기까지 허물이 허옇게 일어나는게 신경쓰이는 것과 두번의 대형 교통사고로 나타나는 후유증들을 애기했다
디톡이 끝나고 6 키로 감량이 되었고 불편했던 많은 증상들이 없어졌거나 개선되었다고 했다 이글을 쓰고있는 2026년 6월 23 일 확인결과 지금까지도 같은체중을 유지하고있고 허리도 36 에서 34로 고등학교때 뒷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했다
1남 10녀의 둘째사위인 이사장은 처갓집에도 잘하는데
디톡을 받고난후 내가 운용하는 먹거리를 구입할수 없느냐고 이유인즉슨 장모님이 파킨슨병에 걸려 손도떨고 허리도 구부러지고 얼굴도 새까맣고 제일 힘든건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해남에서 삼성병원으로 택시를 이용해 대변을 파내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동행하는 사람이 이사장 부인밖에 할사람이 없다며 디톡할 인원을 빠른시일내 5 명을 모집할테니 물건을 구입할수 있게해달라고 간청을해서 할수없이 응해 주었고 복용함과 동시 극심한 변비증상 해결은 되었고 손떨림 허리 구부러진 것이 펴지고 얼굴도 하얗게 변했다고 했다 2015년 이사장 장모님 생일날 초대받아 식당방을 들어서는순간 장인어른이 주 인두씨 우리 마누라를 살려줘 고맙소 그런데 한가지 불만이 있소 거동이 불편해 문밖출입을 못하던 집사람이 저녁을 먹고 마을회관에 가면 화투놀이를 하느라 저녁 12시가 되어서야 들어오는게 불만이요 하시는 것이다 파킨슨병을 뇌질환으로 생각하는게 정설이나 음식물을 소화흡수할때 나오는 지독한 냄새의 활성산소가 뇌를 비롯한 온몸의 기능들을 질식하게 만들어 나타나기 때문에 장부 디톡으로 해결할수 있는것이다 저수지 밑바닥에 쌓인 온갖 오뭍들을 물이 차있을때는 맑지만 바닥을 드러내면 오물의 실체를 볼수있다 인체는 바닥을
드러내면 사망에 이르기에 긁거나 단단한 물질은 파괴해서 배출해야 하는 구조라서 고통과 시간을가지고
좋게 보이고 향기로운 냄새 혹은 무취의 냄새가 날때까지 꾸준히 디톡을 해야하고 주기적으로 쌓였다 싶을때 다시금 디톡으로 배출 시켜줘야 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