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사랑 / 생수의강 박희엽
사람이 살아있을 지라도 내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원망불평 하는 사람은
그 자신의 존재는 가치는 별 볼일이 없기 때문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살아있는 느낌을 받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욕망을 버리지 못하면 이것저것 욕심 부리다 좌초되고 맙니다.
사람의 욕망을 가진 집착은 그 사람의 영혼만 피폐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사랑을 해보면 인생의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있는 가치는 사랑할 수 있기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짓을 버리고 진실과 공의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삶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불안한 삶을 살게 됩니다.
자신을 거짓으로 포장하면 할수록 그것을 감추기 위하여 매일 또 포장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거짓의 포장은 바람이 부는 날 언젠가는 벗겨지고 맙니다.
거짓말은 영원히 묻어둘 수 없는 진실이기 때문에 바로 드러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선의의 거짓말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거짓말 속에는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려버리고
진실로 부터 오는 축복을 받지 못하게 하는 사람의 욕망이 숨어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아름다운 생각과 은혜로운 말로 불행도 행복으로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마음을 마음에 가지고고 있어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입니다.
인생은 사람과 사람관계에서 주고받는 좋은 말과 행동으로 행복을 느끼고 즐거워집니다.
날마다 살아가는 인생에 다툼과 허영은 우리의 영혼을 나약하게 만들고 힘들게 합니다.
사람이 불만을 가지는 이유는 자신의 욕구를 마음껏 채우지 못해서입니다.
사람이 언제나 부족한 할 때 만족하지 않으면 끝없는 욕구로 평생을 곤고하게 살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욕심은 채워도 채어도 채워지지 않는 신비한 그릇과도 같습니다.
인생은 많이 가진 자도 부족한 것이 있고 적게 가진 자도 부족한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삶은 거짓과 걱정과 불만족과 이기심을 버려야 행복해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면 행복은 금방 찾아오는 것이 만유의 진리입니다.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였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흐르는곡 / 주님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