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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이 세상

☘️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생후 490일) (어린이집 등원 100일 기념 사진 & 얇은 색종이로 놀기)

작성자꽃이좋아|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어린이집 알림장 🍓🍓

아림이는 얇은 색종이를 보자 손으로 만져보며 관심을 보였어요.😄

손가락으로 종이를 만져보며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어보고, 양손으로 잡아당기거나 구기면서 종이의 변화를 탐색했답니다.✨️

작은 손으로 종이를 꼭 쥐었다 펴보기도 하고, 구겨진 종이를 위로 던져 종이가 천천히 떨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기도 했어요.😁😁😁

오늘은 색종이의 가벼운 느낌, 소리, 움직임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감각을 탐색했답니다.❣️

새싹반 친구들이 함께 생활한 지 백일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예쁜 옷을 맞춰 입고 온 것 같아 깜짝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

같은 옷을 입고 잔디밭에 앉아있는 새싹둥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함께 지낸 시간만큼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가까워진 모습이 느껴졌어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았어요.

사진은 원감님께서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사랑스럽게 찍어주셨답니다. 💕

*오늘도 콧물이 많이 있었어요. 😊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된 모습은 아니었지만, 어제보다 많이 좋아진 모습으로 즐겁게 생활했답니다.

*오전간식으로 나온 닭죽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시간에는 청경채된장국과 닭갈비를 좋아했고 잘 먹었어요.

*오후간식으로 떠먹는 요구르트 먹었어요.

*12시 30분에 약 복용했고, 10시 10분에 배변 했어요.


사진이 예쁜데 콧물이 보여서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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