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침에 물과 약간의 에너지바와
단백질바 , 지방질바를 등산가방에 넣고
자동차로 1시간 걸리는 덕유산에 다녀왔다
덕유산은 내가 주말운동을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천변운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주차장 에 주차하고 백련사 까지
오르는데만 1시간이다.
이렇게 왕복 2시간여를 하고 내려오면
몸이 가볍고 날아갈듯한 느낌이다
그런데다 오르고 내리는 코스를
나무그늘이 있어서 등산객 들에게
좋은 호응도를 주기때문이다.
이번 산행 에서는 심폐소생술을 관계자분
들께서 체험해볼수있는 기회를 주셨다.
나는 직장에 다닐때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심폐소생술을 체험해보았다.
방송에서 요즘 광고처럼 심폐 소생술을
볼때, 나도 할수있겠지 했는데 막상
심장 박동기를 눌러보니 내힘으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껴서 집안에서
위급상황이 벌어졌을때는 온몸에 체중을
실어서 해야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졌다
지난 주말에는 뜻있는 체험을 통해서
뿌듯함을 느끼고 돌아왔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