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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마린 건강벨트

토르마린 벨트의 사용방법 및 원리

작성자온정|작성시간13.04.15|조회수550 목록 댓글 0

토르마린 건강벨트의 개발동기는 단전호흡, 건강, 온열로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순환 및 자율신경의 안정, 신진대사를 원활케 하는 목적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1. 단전호흡용 : 수승화강, 두한족열, 심기혈정의 원리로 개발

2. 건   강   용 : 원적외선 - 체온(5~10)만으로 원적외선방사

                        음이온 - 1cc500~700개 방사

                        생체전류 - 0.06mA 방사 - 1분에 3,000회 전자침을 놓는 효과가 있어서 막 혔던

                                        혈자리가 뚫리고 혈액순환과 기혈순환이 원활해집니다.

3. 온   열   용 : 수분과 유분의 전기분해 및 허브의 작용으로 피부에 접촉했을 때 자체발열

 

따뜻해지는 원리는

1. 체온 - 5~10도 체온이 있어야 따뜻해지며 체온이 약한 사람은 벨트를 착용하고 운동을 하거나

              찜질방처럼 뜨거운곳에 있거나 벨트를 햇볕에 15분정도 충전해서 사용하 면 바로 뜨거

              워집니다.

2. 습도 - 벨트를 착용하면 피부의 수분과 유분이 바로 전기분해가 되는데 피부가 건조 하신 분은

              따뜻해지질 않으므로 벨트에 물티슈나 수분있는 수건으로 닦아 벨트에 수분을 보충시켜

              주면 따뜻해집니다.

3. 압력 - 약간조여서 착용하셔야 합니다.

4. 마찰 - 벨트를 착용하고 움직이거나 호흡을 하면 벨트와 피부가 마찰 됩니다.

5. 태양에너지 - 햇볕에 직접노출 시 자체 충전이 빨리 됩니다.

 

<< 주의사항  >>

1. 사용 후 착용부위를 위로해서 밝은 곳에 두어야 공기중에서 자체 충전이 잘 됩니다.

2. 벨트 착용부위가 따끔거리거나 화닥거리는 이유는 착용부위의 혈이 막혀서 1 분에 3천번의

    전자침이 들어가지 못하고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착용부위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그러므로 20~30회 착용하면 혈 자리가 뚫려서 따끔거림이 적어집니다.

 

벨트를 착용하면

*1~ 15 : 원적외선, 음이온, 생체전류발생 몸속으로 들어감

*15~ 30 : 따뜻해지기 시작함

*30~ 60 : 너무 뜨거워서 풀고 싶음

*60분 ~ 120 : 몸에 적응되어 너무 뜨겁지 않고 따뜻하게 좋음

벨트를 풀고도 5~7시간 후에도 에너지가 몸속에 남아 있어서 따뜻한 곳을 들어간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뜨거운 물로 샤워시 착용부위가 다시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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