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땅이야기] 원두막 편안함을 꿈꾸다. [3]
독일 베를린의 숲속에 지어진 트리하우스로 나무위에서의 하룻밤을 위해서 지어진 9평 정도의 작은 펜션입니다 숲속에 지어지긴 했지만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큰 나무와 주변의 숲과 어울려 편안함을 줍니다.
원룸 형태의 침실과 거실 화장실 과 주방이 잘 갗추어져 있어 불편함 없이 나무위에서의 하룻밤이 가능합니다. 주택의 내외부는 주변숲에서 얻어지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의 일부가 된듯한 느낌을 받으며 주거를 경험해 보겠다는 펜션의 컨셉과도 잘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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