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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마당

남자들이 섹스할 때 듣고 싶은 말은?|

작성자봉여사|작성시간15.01.21|조회수590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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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섹스에 기름을 부어보자!!

 

섹스는 몸의 대화라고만 할 수 없다. 마음의 대화가 통해야지만 두 사람만의 황홀한 세계로 가는 비밀문이 열린다. 말없이 혼자서 열심히 가버리는 상대방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까? 아마도 깊은 외로움이 아닐까? 그와의 섹스에 불을 당길 수 있는 말들에 대해 알아본다.

 

1) 이렇게만 있었으면~
그는 쑥스러워서 섹스 후 어땠어? 하고 묻는 법이 없다. 그런 그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말은 품에 안겨 “이렇게만 있었으면”이라고 귓속에 속삭여 주면 두 팔에 힘주어 당신을 더욱더 꽉 껴안아줄 것이다. 당신과 함께 하는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이 한마디 이상 만족감을 표시하는 말이 또 있을까?

 

2) 정말 미칠 것 같아~
섹스 중에 하는 말은 평상시에 하는 말과 똑같은 말이라도 더욱 자극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현재 자신의 느낌을 표현해 보라. 미쳐 버릴 것 같아~ 정말 미칠 것 같아~ 등등의 말은 매우 자극적이다. 좋다는 감정을 넘어서 곧 미쳐 버릴 정도로 느낌이 좋다는 뜻으로 들린다. 일단 해봐라. 정말 미친 척 하고라도... 분명히 효과 있다.

 

3) 당신! 굉장하다~ 최고야. 멋져~~
여자나 남자나 칭찬해주면 안 넘어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의 팽팽하게 발기된 성기 모습을 보고 “오~~ 당신 대단한걸.. 굉장하다. 최고!! 최고” 하면서 눈웃음까지 치면서 말해봐라. 그럼 뭘~ 놀리냐? 하면서도 우쭐해져서 기분이 좋아져 자신감을 갖고 당신에게 접근해 올 것이다.

 

4) 매일매일 하고 싶어!
섹스가 끝났을 때 그는 당신에게 어떤 말을 기대할까? 만족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그것도 오늘은 다른 날과 특별히 달랐다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이런 마음도 모른 채 ‘좋았어’라고 같은 말만 반복한다면 혹시 의례적인 한마디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다른 표현도 있는데 어땠어 라고만 묻는다면 “난 당신하고 매일매일 하고 싶어. 정말 꿈처럼 황홀하다”라고 말해보라. 그가 자신감을 찾고 만족할 수 있도록 당신의 느낌을 반드시 전해줘야 한다.

 

5) 오늘 너무 섹시한 것 아냐? 너무 섹시해..
섹시하다는 말이 최고의 찬사로 여겨지는 요즘. 그가 샤워를 하고 반쯤 가린 몸으로 나왔을 때 “오늘 너무 섹시한 것 아냐? 이렇게 섹시할 줄 몰랐네~~”라고 말해보자.
말이라는 것이 묘한 힘이 있다. 그렇게 말하고 나면 그이만 업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도 마법에 걸린 양 말에 취해 그가 세상에 둘도 없는 섹시남으로 보일 것이다.

 

6) 난.. 이제 자기 없이는 못 살아!
말은 할수록 맛이라고들 한다. 섹스 중에는 더욱 그렇다. 당신이 입 꾹 다물고 신음소리조차 내지 않는다면 그는 너무 불안할 것이다. 그이의 귓가를 간지럽게 하는 신음소리와 숨소리로 그를 흥분시켜 보라. 그리고 거기에 한마디 추가!! ‘난 이제 자기 없이는 못 살아!!” 라고 하면 당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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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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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콩새 | 작성시간 15.01.21 !!
  • 작성자엘포스트 | 작성시간 15.01.21 일상적인 말이지만 그게 쉽게 잘 나오질 않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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