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청년 농업인-<44·보성 ‘싱싱농원’ 정경모 대표> 방울토마토 스마트 마케팅으로 억대부농 꿈 이뤄 작성자전통문양| 작성시간16.06.12| 조회수64|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