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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색다른 귀농… 수확부터 캠핑까지 즐기는 '낭만 농장'

작성자봉여사|작성시간15.01.27|조회수99 목록 댓글 0

 

농촌 6차산업 이끄는 '젊은농부들'

농촌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교통뿐 아니라, 농촌에 대한 인식 역시 도심과 매우 근접해진 것이다. 농촌의 변화를 앞장서 이끄는 개척자들이 있다. 귀농이 아닌 창농(創農) 개념으로 농촌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젊은 농부들이 있다. 2010년, 취업 준비를 접고 후배 두 명과 함께 충북 음성으로 내려와 터전을 마련하고 '보라농원'을 만들어 블루베리 재배를 시작했다. 마켓과 농원 운영을 위해 농업 회사 법인 '젊은농부들'을 설립한 이석무 대표다.

전국적으로 캠핑 붐이 불어닥치자 자연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농장에서 농촌 체험도 할 수 있는 새로운 캠핑 방식, 팜핑(Farm+Camping)을 시도했다. 단순히 블루베리를 생산하는 1차산업에 그치지 않고 이를 가공하여 잼, 발효 원액, 비누, 디저트, 음료 등을 만드는 2차산업, 그리고 3차산업으로 캠핑까지 아우르는 6차산업에 도전한 것. 1차×2차×3차산업으로 이뤄진 6차산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이다.

보라숲 팜핑장을 방문해 블루베리 수확 체험부터 블루베리 잼 만들기, 블루베리 수제비 만들기, 블루베리 초콜릿 만들기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저녁이 되면 야외에서 바비큐 파티와 캠프파이어 등 캠핑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도 있다. 단 팜핑장 운영은 봄부터이고 블루베리 수확 체험은 수확 철에만 가능하다.

창농한 지 불과 몇 년 만에 '젊은농부들'이 6차산업의 모범 사례로 손꼽힐 수 있었던 건 젊은 직원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 그리고 도전 정신 덕분. 이 대표는 "20·30대 청년들의 성공적 6차산업 창농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며 "앞으로 농촌과 도시 소비자들이 서로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연결 고리가 돼 농촌의 문화나 상품이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 많은 정보는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제공하는 '6차산업.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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