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추석을 맞아, 나와 가족의 휴식을 위한 ‘추석 패키지’ 2종을 내놓았다. ‘풀문 인 그랜드 (Full Moon in GRAND)’와 ‘홀리데이 이스케이프 (Holiday Escape)’패키지이다.
워커힐의 올해 추석 패키지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지역간 이동 대신,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 도심 속 휴식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진자료-워커힐] 그랜드 워커힐 딜럭스 룸1.jpg](https://img1.daumcdn.net/relay/cafe/R400x0/?fname=http%3A%2F%2Fwoman.chosun.com%2Feditor%2Fcheditor_new%2Fattach%2F2020%2F20200910152208_tcwkeneq.jpg)
![[사진자료-워커힐] 비스타 워커힐 딜럭스 룸2.jpg](https://img1.daumcdn.net/relay/cafe/R400x0/?fname=http%3A%2F%2Fwoman.chosun.com%2Feditor%2Fcheditor_new%2Fattach%2F2020%2F20200910152215_wntiwdyx.jpg)
한가위 보름달의 풍성함을 닮은 ‘풀문 인 그랜드 (Full Moon in GRAND)’ 패키지는 그랜드 워커힐 딜럭스룸 1박과 조식을 포함한다.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홀리데이 이스케이프 (Holiday Escape)’는 비스타 딜럭스룸 1박과 조식을 기본으로 한다. 두 패키지 모두 ‘윷놀이 세트’를 제공해 가족과 재미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풀문 인 그랜드 (Full Moon in GRAND)’가20만 6천원부터, ‘홀리데이 이스케이프 (Holiday Escape)’는 25만 6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워커힐의 추석 패키지 2종은 모두 9월 21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숙박은 명절 연휴 전날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이번 추석의 주요 트렌드가 된 ‘언택트’에 맞춰, 워커힐에서는 인기 보양식 HMR(가정간편식)제품을 추석 선물 세트로 선보인다. 워커힐 숯불갈비 전문점 ‘명월관’의 대표 메뉴인 갈비탕, 한식당 ‘온달’의 육개장 및 간장게장 밀키트 선물이다.
출처 여성조선 글 : 김보선 기자 | 사진(제공)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