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많은 색깔을 가진 마음이다
빈 마음에 소낙비 맞으면 무색이라고 하며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하얀색 그리움이 생각나고
회색이 아픔을 그릴 때
사랑에 끼어들어 서로 갈라놓는다
사랑은 소유와 욕망이며
욕망이 소유를 찾아 클 때 행복한 사랑이며
소유가 욕망을 불러 적을수록
행복한 사랑이다
사랑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으로 보며
마음 아픈 사랑의 사연도
홀로일 수밖에 없는 사연도 사랑의 존재다
얼마나 놀라운 사랑의 신비인가
소유가 클수록
욕망이 적을수록 행복한 사랑이며
고뇌를 많이 느끼게 하여 우는
사랑은 삶에 보태주는 사랑의 눈물이 아니라
마음을 열어주는 눈물이다
삶에 꿈들을 꾸고 사는 사랑은 아름답다
나 자신의 사랑 가치를 결정짓는 꿈을 꾸고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사랑의 일치 된 가
마음으로 잊어가며 살아간다
사랑은 욕망이 끝이 없어서
사랑을 참고 인내하지 않고
서로 마음을 열지 못하면
한숨만 나오는 이별이다
사랑은 소유물이 아니라 소유는 유한하고
욕망이 영원한 것은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사랑은 놀라운 신비며 아름다움이니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르니
마음을 따뜻하게 가져 이해하며 살면
진정한 사랑을 가꾸어 아름답게 사랑할 줄도 안다
사랑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도 감사하고
삶에 사랑을 만족하고
인생에서 사랑을 충분히 누리면
사랑의 궁극적인 소유와 욕망을 느낄 수 있으며
맑은 마음 밝은 생각 여유에서
결정되는 사랑은 작은 것 붙어 실천하는 것이다.
전찬수 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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