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나는 왜 친정엄마가 편하지 않을까요?

작성자봉여사| 작성시간15.10.16| 조회수28|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난도 작성시간15.10.16 서운함은 기대가 높았음을 의미하는 것일태고,
    미안함은 내 능력이 모자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능력을 안다면 더 이상의 기대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내가 어머니께 충분히 해줄 수 있으면 미안함 같은 건 느끼지 않아도 좋지 않을까요?
    물론 둘다 영원히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가 인간이기에 또 이상과 현실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말씀입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