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살다 보면
싫어하고 미운 사람 없겠습니까?.
잘나갈 때 사랑하고 싶은 사람
못 나갈 때 친해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지 않는다고 질시와 질타했던 사람
사람한테 부디 끼며 괴로울 때
지혜답게 인생의 길을
"사람 덕택이에요." 감사 말합니다
즐거움과 행복은 언제나 함께 하는
사랑의 감성이 풍부해서
미움 안으로 사랑을 담그지 말고
걱정이 다가올 때 사랑 아픔도 따르고
한숨이 무너지면 괴로움도 따르니
삶이란 사랑 자체도
수련이며 자기 성찰입니다
미움과 걱정은 인내의 마음이 필요하며
아파도 괴로워도 살아야 할 인생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사랑을 먼저 생각하여 배신의 아픔으로
때로는 실망하고 미움을 가져
백 가지 사랑이 마음에 있는 것보다
한가지 사랑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백 가지 사랑을 앞에 두고
한가지 사랑의 적을 뒤에 두고
앞과 뒤 마음속에
사랑 빛을 떠올려 보면
미움이 사랑의 아픔을 무너뜨리고
걱정의 배신 아픔을 반증하니
미움도 걱정도 가질 필요 없다는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담긴 기쁨이지만
미움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걱정은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랑을 무시했다간
사랑이 변하여 배신할 수 있으니
사랑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며
사랑을 묶어 놓지 말고 마음 안에서
사랑을 풀어 줘야 합니다
미움과 걱정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바다에 풀면서
미움의 괴로움은 인연의 운명이니
파도 물결에 씻어내리고
걱정의 아픔 관계는
삶의 일기장에서 지워서
통산 배에 미움과 걱정을 태워서
뱃사공 어부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찬수 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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