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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따뜻한 마음과 순수한 열정으로

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5.12.28|조회수51 목록 댓글 1

 



 

  

 


어떤 사랑을 할까? 외로워 절망한 마음을 끌어안는 것 그리움으로 괴로워 고민하는 것 절망과 괴로움 사이에서 진정한 아름다운 사랑은 내면에서 이상과 외면에서 현실 사이에서 사랑할 마음을 곱게 가꾸려 애쓰셔야 합니다 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은 아픔에 강하여 뼛속 깊이 사랑의 용서로 성숙하여 빨리 잊고 자존심으로 상하여 마음을 정리할 때 폐 속 깊이 사랑의 이해로 판단하여 빨리 지워 아플 때 버려야 하고 슬픔도 버려야 할 것을 알며 진솔함이 마음에 많이 쌓입니다 바다처럼 아름답고 하늘처럼 맑으며 인생에 무거운 현실의 짐을 지고 사랑의 미소 싱그러운 느낌을 마음에 담아도 언제 어느 시간에 사랑이 멈출지는 모르는 것은 사랑은 바로 이거야 싶은 해결의 실마리를 영혼 가득 담고 있으므로 사랑이 멈출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에 실패하지 않는 것은 사랑한다고 말하고 고백하는 것이며 사랑은 아픔이 아니라 내 아픔이 될까 염려되어 사랑을 실현할 때 좌절하지 않기 위함이며 사랑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오랜 기다림도 사랑을 내몰지 못할 것입니다 사랑할 꿈을 가지고 있어 믿음만 생각으로 자신에 실망한 적이 있었지만 사랑은 그 어느 특정한 부분이 아니라 늘 따뜻한 마음과 순수한 열정으로 준비하여 바닷가에서 사랑할 좋은 점만을 채워가며 사랑을 할 때 지혜롭게 믿고 다가서면 사랑의 가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무엇보다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는 바다를 좋아하면 마음이 아름다우며 넓고 파도와 갈매기를 좋아하면 슬픈 추억이 있고 바다를 바라보며 투덜대면 늘 부족한 마음이며 바다에서 마음이 흔들리면 사랑 꽃이 없어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전찬수 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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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무와집 | 작성시간 16.01.24 가슴이 뜨거운 청춘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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