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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진정으로 슬프고 아프게

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6.01.04|조회수60 목록 댓글 0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사랑이 그리운 날 어떠한 사랑 모양을 간직해 슬퍼도 좋으며 어떠한 사랑 색깔을 품어 아파도 좋으며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사랑 없이 살아가는 것은 슬프고 아픈 일이므로 사랑하며 살아가렵니다 맘속에 끊임없이 주고 싶은 사랑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사람이 없으니 내 맘속에 모아있는 사랑 의미는 하나인데 내가 간직하고 품어 있는 내 맘 들켜봤으면 나를 위해 사랑이 있음을 기억하며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하고 싶은 날 나의 삶이 바다처럼 아름다울 수 있으며 내가 사랑할 수 있을 때 때로는 눈물이 흘러 슬퍼도 좋으며 내가 사랑하고 싶은 맘 너무 커서 숨 막히는 아픔 속에 빠져 나를 잃어도 좋으니 오늘도 바닷가에서 사랑할 그림을 그립니다 내게 스며든 깊은 사랑으로 애타는 한숨들이 표현하지 못하는 사랑 모습 슬프고 주지 못하는 사랑은 아픔에 흘러내리는 눈물 누군가를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내 맘 들켜봤으면 얽매어 오는 사랑 안에서 간절히 찾습니다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하는 야속한 날 혼자만의 외 사랑으로 끝나 슬퍼도 바닷가에서 소망하는 꿈으로 두 손 모으고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내 맘 슬프고 아프게 하는 것을 사랑이 솟는 희망으로 마음에 채워갑니다 사랑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서운한 마음들이 나를 진정으로 슬프고 아프게 하는 것이며 사랑이 없는 메마른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눈물로서 막고 절규를 삼키며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이지만 내가 있으므로 사랑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전찬수j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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