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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치는 파도 열쇠로

작성자강릉 전찬수| 작성시간16.02.18| 조회수3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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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속미르 작성시간16.02.18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9 마음에 문을 활짝 열면
    사랑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원망과 미움 눈물의 아픈 기억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사랑으로 용서 관용으로 승화시키는
    마음을 받아들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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