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늘진 마음에 사랑 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해 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 주시고 오만함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 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을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주는 그런 친구 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농가주택 .시골집 수리하기.전원주택,통나무 주택,목조주택,주말주택,컨테이너 하우스, 아동식주택.세컨드 하우스.황토주택,
귀농,귀촌, 강원도 부동산, 횡성 부동산의 모든것이 산골 전원주택 이야기에 다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