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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맛집, 얼큰한 국물과 수제비가 돋보이는 ‘쌍둥이 매운탕’

작성자5일장|작성시간17.09.26|조회수62 목록 댓글 0
아산맛집, 얼큰한 국물과 수제비가 돋보이는 ‘쌍둥이 매운탕’




아산시는 30년 전만해도 농업과 관광업이 주력 산업이었다. 1990년대부터 대기업 생산공장이 들어서고, 아산시 지역 곳곳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1995년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한 아산시가 탄생했다. 현재 아산시 인구는 약 30만 명에 이른다.
 
현재 아산시는 제조업의 집약지역으로 변모했지만 과거에는 조선시대 왕들이 자주 찾아 온천욕을 즐긴 온양온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 ‘현충사’ 그리고 인공호수로 조성된 ‘신정호’ 등으로 알려진 관광지였다.
 
아산 관광지는 가을철 단풍이 곱게 물드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어 주말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또한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아산레일바이크’ 등이 있는 테마를 갖춘 관광지도 다수 있다.
 
아산의 인공호수 신정호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깨끗한 숲을 구경하면서 숲내음을 맡을 수 있고, 다가오는 가을철에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신정호 근처에는 아산의 맛집으로 알려진 쌍둥이네매운탕이 있다.
 
아산 맛집 쌍둥이네매운탕의 식사메뉴는 크게 매운탕 3가지, 따로어죽 1가지가 있다. 매운탕 메뉴는 모두 민물에 사는 민물새우, 잡고기, 메기가 있으며, 식당에 인기메뉴인 메기매운탕은 당일에 잡은 메기만을 사용하고 있어 더 진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또 식당만의 비법으로 민물고기 특유의 흙 비린내를 완벽히 제거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든 매운탕 메뉴에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수제비를 넉넉하게 제공하고 있고 추가요청이 있을 시 요금포함 없이 넉넉하게 제공하고 있다. 따로어죽의 경우 사계절 보양식으로 8천원대의 가격으로 넉넉한 국수사리와 부족함 없는 푸짐한 양으로 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쌍둥이네매운탕이 맛집으로 인정받았던 가장 큰 요소는 상차림으로 제공되는 10가지 울릉도나물반찬이다. 반찬 재료는 식당 주인이 직접 농사를 지은 야채와 함께 청정지역 울릉도에서 직접 공수하는 약초를 조합해 손수 만든 반찬은 손님들에게 인정받아 반찬 추가 요청이 많다.
 
쌍둥이네매운탕 관계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칼칼한 매운탕을 찾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 한 달 뒤에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니 할머니 손맛이 깃든 맛집 쌍둥이네매운탕에서 매운탕 즐긴 후 가까운 신정호와 영인산 휴양림에서 만족도 높은 단풍 관광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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