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은 특유의 질감과 패턴으로 최근 가장 핫한 인테리어 데커레이션 아이템으로서 사랑받고 있다. 욕실에 사용하는 품목이라는 생각이 강했던 타일은 이제 집 안 곳곳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카페나 부티크호텔 등 상업공간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타일 포인트 인테리어가 이제는 집 안 곳곳으로 들어오는 중이다. 욕실이나 주방처럼 물기가 많은 곳에 타일을 사용하면 방수 효과로 관리가 편리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최근에는 현관이나 벽의 하단, 혹은 한쪽 벽 전체에 시공해 포인트를 주거나 테이블 상판을 비롯한 트레이, 코스터, 냄비 받침대 등 기존 제품에 붙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타일은 특유의 컬러와 패턴이 매력적이며 벽지나 마루, 페인트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고, 컬러타일을 조합하거나 패턴 타일로 모양을 만들면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타일을 사용해 데커레이션을 할 때에는 집 안 분위기를 고려한 뒤 컬러를 선택하면 통일감을 주면서 소재로 차별성도 느낄 수 있다. 공간 한쪽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빈티지하거나 레트로한 느낌을 주는 컬러 타일이나 패턴 타일을 고른다.
패턴 타일은 규칙적인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과 나만의 패턴을 만들 수 있는 모양과 컬러가 각기 다른 것이 있다. 전체적인 공간에 배치하면 산만해 보이나 한군데에만 시공하면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최근에는 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화려한 패턴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타일 수입 전문점 관계자는 말한다. 패턴을 랜덤으로 매치할 수 있어 다양한 데커레이션이 가능하며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돌이나 나무 등 자연 소재 느낌을 살린 타일도 있다.타일 한 장한 장의 컬러와 텍스처가 모두 달라 진짜 나무 목재를 사용한 듯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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