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판에 느낌표 경고등이 떳는데, 뭐죠?
자동차를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이 계기판에 표기되는 경고등에 대하여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질문을 받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느낌표"경고등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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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경고등의 종류
먼저 경고등은 제조사, 차량마다의 조금씩 모양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모양이 크게 바뀌지는 않아 구분하는데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느낌표 경고등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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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경고등
자동차의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제공 기능이 제공 기능에 큰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는 이상이 생길 경우에 차량 계기판에 빨간색 느낌표 경고등으로 문제를 알려줍니다.
브레이크 경고 등이 들어오는 경우 중에는 보통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가 심하여 브레이크액이 최저 기준선 밑으로 내려가기 되면 경고등을 표기하게 됩니다. 이 브레이크 경고등을 잘 보면 색갈이 빨간색인데 이 빨간색은 즉시 교체 및 정비를 해야 된다는 경고를 표기하는 것임으로 빠른 시일 내에 브레이크 패드와 브레이크액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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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는 이유는 위에서 얘기한 것과 같이 "브레이크액"의 기준치 이하의 오일양 때문에 들어오게 되는데 이는 운전자가 브레이크 패드를 작동했을 때 브레이크 오일이 패드를 잡아주는 캘리퍼의 압축 실린더를 밀어주어 브레이크 패드가 브레이크 디스크를 잡아주게 됩니다. 이때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도가 높을 경우 그만큼 브레이크액이 실린더로 들어가는 양이 많아지게 되어 브레이크 액이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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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오일을 장기간 교체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브레이크액의 점도가 낮아지게 되는데요 브레이크액이 낮아지면 실린더를 밀어주는 힘이 약해져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액 점검 주기는 평균 약 4~5만 km마다 점검 및 교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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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자동차의 느낌표 경고등 중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표기해주는 경고등도 있습니다. 이 경고등은 타이어 공기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는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라 불리는 시스템을 통해서 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 기능은 약 2015년도부터 기능이 의무화가 되어 최근 출시된 차량에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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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계기판에 노란색의 느낌표 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면 TPMS의 기능에 문제가 생겼거나 타이어의 공기압 상태가 기준치 이하일 때 점등하게 되며 이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적정 수치로 맞춰주면 경고등은 해제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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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공기압은 여름철 34 ~35, 겨울철 40(단위 : PSI)로 공기압을 설정하여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타이어 공기압의 관리는 차량을 운행하면서 수시로 점검하여야 하며, 공기압 경고등이 점 등 되었을 때 문제를 무시하고 운행할 경우 타이어의 겉면뿐만 아니라 타이어 눌림 현상으로 인해 타이어의 안쪽도 동시에 마모가 되어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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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름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