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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충남고등학교 6회 2026년 2/4분기 모임 참석자 / 작성 중

작성자최윤환|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늘은 2026. 6. 22. 월요일.

 

저녁 6시에 대전 충남고등학교 6회 2026년 2/4분기 재경 모임이 있었다.

-일시 2026. 6. 22. 월요일 18 : 00 ~ 20 : 00

- 장소 : 서울 역삼동 역삼역 6번 출구 <고향의 맛 통영> 02 - 508 - 3330

- 참가 : 16명

      서울 동창회장 :  전기우

       남학생 : 곽기욱, 김낙중, 김만중, 박상하, 백선기, 송영무, 손선웅, 신경식,  안경호, 이길선,   이정석, 주종운, 최윤환

       여학생 : 강경숙,  양인애

 

저녁밥으로 싱싱한 생선-회를 먹었다.

막걸리 잔을 서로 부딪치면서..

 

모임이 끝난 뒤 안경호, 양인애, 최윤환과 배우자(김계순) 4명이 별도로 모임을 가졌다.

인근에 있는 커피숖에서.

귀 어둡고, 눈이 어리버리해서, 걸음이 헛뚠거리는 남편인 나(최윤환)를 보호하려고 아내가  오늘도 모임장소에 나갔다.

하지만 동창생 모임에는 참가하지 않고, 커피숖에서 혼자 대기했다.

   * 고교 동창생모임에 늘 최윤환을 데리고 다닌다. 고마운 아내이다.

 

안경호(옥천) 친구가 내 아내 대신에 내 손을 붙잡고, 모임장소로 안내했고, 모임이 끝난 뒤 내 손을 잡고서 천천히 걸어서 내 아내가 머무는 커피집에도 들렀다.

안경호 친구가 달콤한 음료수도 사서 각각 건네주었다. 고마운 친구이다.

커피집에서 <안경호, 양인애, 나, 내 아내 4명>이 별도로 만났다.

 

* 당진 출신의 양인애 여자 친구를 정말로 오랜만에 만났다.

양짱의 부군은 얼마 전, 저너머의 세상으로 여행 떠나셨다.

오늘 양짱의 꿋꿋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이제는 혼자 되었지만 앞으로도 양짱의 노년 삶을 잘 영위할 것이다.

훗날 백세 잔치를 벌렸으면 한다. 덕분에 나도 참가하고 싶고.

 

양인애 여동창생은 일산에서 산다고 한다.

오늘 밤에 귀가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나중에 보탠다.

의자 위에 앉아 있어도 등허리뼈 아프다.

굽혀져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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