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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 6. 14. 일요일.
날씨 맑다.
인터넷 개인카페에 아래 글이 떴다.
중동국가의 무슬림과 이슬람의 차이에 관해서.
나는 이들 중동국가의 종교, 문화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나는 아무런 종교가 없기에 이해가 안 되는 종교문화이다.
아래 인터넷 글 덕분에 종교에 대한 공부를 더 한다.
'중동, 아랍, 이슬람, 무슬림의 차이'
ㅊㅊ 디미토리 https://www.dmitory.com/issue/411255326 중동은 지리적인 개념을 뜻함. 예)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튀르키예, 이집트 등등. 아랍은 민족적, 언어적 개념을 뜻함. 예)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가 성이라 사우디 가문의 아라비아란 뜻, 우리나라로 치면 홍길동민국) 등등. * 이란은 중동이지만 아랍어를 쓰지 않고 페르시아어를 쓰고 페르시아 민족이라 아랍 민족은 아님. * 튀르키예도 튀르키예어를 쓰고 오스만 투르크의 후예라 아랍 민족은 아님. 이슬람은 종교적 개념을 뜻함. 그리고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고 함. 예) 이란, 이라크,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등. * 인도네시아인, 말레이시아인, 파키스탄인은 아랍인이 아니지만 무슬림이 많음. 그리고 아랍 국가들 사이에는 언젠가 우리는 다시 합쳐져야 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다고 함(약소국들이겠지). 그러면 자원들 특히 석유는 우리 모두의 것, 공동 소유의 개념으로 감. 요르단, 레바논, 모로코, 튀지니 같은 국가들은 산유국이 아님. 그래서 주변 아랍 국가에서 민주화 운동 같은 거 일어나면 왕정국가들이 민감하게 반응함. 특히 사우디 왕정이 무너지고 공화국이 수립되면 안 되니까. |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Ninth Night
위 자료 임의로 퍼서 여기에 올린다.
용서해 주실 것이다. 덕분에 종교에 대한 공부를 더 한다.
방금 전 아내는 성당에 간다며 밖으로 나갔다.
아무런 종교가 없는 나는 집 지키미가 되어서 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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