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2026. 6. 16. 화요일.
오전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새내역 인근에 있는 이비인후과병원에 들러서 일주일 전에 오른쪽 귀에 보청기를 삽입한 상태를 재검사 받았다.
보청기 소리 높이를 조금 더 높게, 쎄게 올렸다고 한다. 나중에 또 들러서 재검사해야 한단다.
* 왼쪽 귀는 오래 전 고막 그 자체가 상실되어서 치료 불가능.
오른쪽 귀는 오래 전에 고막이식 수술을 받았고, 최근에는 보청기를 오른쪽 귓구멍에 넣기 시작했다.
귓구멍에 보청기를 꽂았으니 신경이 더욱 예민해져서 급한 성질이 불끈거린다.
점심 뒤에는 큰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서 강남구에 있는 <삼성서울병원>에 들렀다
굽혀진 허리뼈 요추에 대한 병균 감원 여부를 측정한다며, 양쪽 팔뚝애서 피를 너무나 많이 뽑았다.
욕이 나올 것 같았으나 꾹 참았다.
귀 어둔 남편과 아비를 대신해서 아내와 친정에 온 큰딸이 의사와 여간호사와 의료상담을 했다.
귀 어둔 나는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했다.
며칠 뒤에 재방문해서 채혈결과를 확인해야 할 터.
내가 사는 서울 송파구 잠실아파트에서 남쪽을 내려다보면 강남구의 <삼성서울병원>이 보일 듯하다.
예전에 두어 차례 들렀던 곳.
어마어마하게 넓은 병원시설에 놀라워 한다.
우리나라 대학병원 순위를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대형병원이 대도시에 집중되고, 인구소멸지역에서는 환자 부족으로 지방 병원 문을 닫는 곳이 점차로 많아진다고 한다.
환자의 수도권 대형병원에 집중되는 현상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왕복하려면 환자와 보호자의 교통비, 체류비, 간접비용 등이 훨씬 많이 들어갈 터.
서민들한테는 큰 부담이 되겠다.
2.
인터넷으로 우리나라 큰 병원 순위를 검색한다.
아래는 2026. 3. 12. 자료
'뉴스위크 선정, 한국 대학병원 1~10위는?'
세계 250위 안에 든 한국 병원 16곳
다음 병원들이 뉴스위크 세계 병원 순위 250위 안에 포함됐다.
| 국내 순위 | 병원 | 세계 순위 |
| 1 | 삼성서울병원 | 26 |
| 2 | 서울아산병원 | 28 |
| 3 | 세브란스병원 | 39 |
| 4 | 서울대학교병원 | 41 |
| 5 | 분당서울대병원 | 54 |
| 6 | 강남세브란스병원 | 77 |
| 7 | 아주대학교병원 | 94 |
| 8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 108 |
| 9 | 인하대병원 | 122 |
| 10 | 고려대 안암병원 | 155 |
| 11 | 강북삼성병원 | 164 |
| 12 | 경희대병원 | 184 |
| 13 | 건국대병원 | 185 |
| 14 | 중앙대병원 | 215 |
| 15 | 이대서울병원 | 224 |
| 16 | 여의도성모병원 | 227 |
특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해 181위 → 155위로 26계단 상승하며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우리나라 종합병원 각 분야별 순위는 생략한다.
1 종양학과분야 2 내분비분야 3 심장수술분야 4소화기분야 5 신경과분야
6 신경외과분야 7 정형외과분야 8 비뇨기과분야 9 호흡기분야 10 소아과분야
서울아산병원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무단 게시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국민 모두가 더욱 건강해졌으면 싶다.
아픈 환자한테 실용적인 정보였으면 싶다.
<한국국보문학카페:>는 한국적 문학을 다루는 카페이다..
그런데도 나는 실생활측면에서 산문-글을 우선 주로 쓴다.
문학도 인간의 삶을 다루는 학문분야이기에 나는
땀과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다.
실제의 삶이 있어야 하기에 .....
* 추가.
2026. 6. 17. 수요일.
오늘도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 도로변 잠실대교 가는 길목의 <잠실미래본병원>에 들러서 상담했다.
큰딸이 친정에 와 자동차로 이동시켜 주었으며, 귀 어둔 남편 대신에 아내가 의사와 상담했다/
- 비수술 위주의 척추뺘 치료. 노인 환자들이 무척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