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런 작업을 하려는 선수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1. 집요.
일단 가서 앉으면 안면 깔고 집요하게 꼬셔야 됩니다..
부킹 들어오면 계속 말걸고 여자가 관심없어 자리로 돌아가도 따라서
그여자 자리로 가서 집요하게 말을 거는게 필요하다..
성인나이트 가서 주위 사람 관찰한 바로는 얼굴이나 나이 등 상관없이
집요한 자가 예쁜 여자를 얻는다는 거다.
2. 직접.
성인 나이트는 일반 나이트랑 달리 부킹을 자주 해주지 않습니다..
웨이터가 부킹하는것만 기다리다가는 다름 남자들이 다 채어간다.
일단 춤추는 시간에 무대에 나가서 열심히 여자들 사이에 들어가 추근거린다.
그리고 노래 끝나면 바로 부르스..
그리고 여자 자리에 합석..
이게 성인 나이트에서 여자를 얻는 일반적인 코스라는 것을 명심해라.
3. 돈.
성인 나이트는 일반 나이트랑 달리 술을 양주시키건 맥주 시키건 부킹확률은 비슷하다.
대신 부킹해서 같이 나가는 여자테이블 술값을 내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진상 여자 테이블이라도 의례히 자기네 술값내줄걸로 알고 있다..
음냐.. 난 안내주지만.. 주위를 보면 거의 그렇더라.
4. 시간.
아무리 새벽까지 하는 나이트라도 무조건 일찍 꼬셔야 됩니다.
일찍 꼬셔서 일단 밖에 나가 술을 더 하는게 좋다.
나이트들어온지 2시간 넘었는데 아직 부킹못했다면 일단..
그날은 그냥 집에가는걸로 봐야 한다.
나이트는 일반 술집보다 피곤도가 더 많이 쌓이고..
일단 전의를 상실하기때문이다.
자! 이제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 것이다.
그럼 구체적인 나이트클럽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진행기를 보면서 익혀 보도록 하자.
어떤 고수의 작업기를 퍼왔다.
제가 지금까지 5년동안 무공을 연마하고 있는 리버사이드 나이트 언니 공략에 대해 몇가지 말해보겠습당...
술:
맥주 시키면 안되여...
일단 양주 小라도 하나는 시켜놓고...
일단 그래야지 테이블이 빈티가 안나거든요,,,
그후 맥주시키기...
언냐공략 목적으로 갔으면 남자들끼리 넘 마니 먹지 마세용.
언냐보다 취하면 안됨..
2차 ..3차 작업에 차질이 생기니까....
인원:
두명이 가장 나을듯.
요즈음 언냐들이 3인1조로 마니 오는데 그래두 작업들어가기에는 2명이 좋아요.
두명이면 찢어지기도 좋고.
여차하면 2대2로도 성공가능성이 높죠...
시간대:
평일날은 11시반이후.
주말은 10시반정도(10시반을 전후로 집중적으로 들어온답니다),
10시정도에 가서 괜찮은 자리잡고 입장하는 언냐들 구경해두 괜찮겠죠.
작업시간대:
평일이나 주말이나 새벽1시정도까지는 잼나게 노세용.
1시전에는 부킹오는 언냐들에게넘 술(특히 양주) 마니 주지 마세영.
아까워용...이때 그냥 여러잔 주는 것은 삽질임당
1시전후로 해서는 느낌이 오는 언냐 ..집중 작업들어가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