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스레드를 켜며

작성자松花|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0

나는 하루에 스레드를 여런번
켜면서 글도 읽고 글도 쓰기도
한다.
글들을 보면 여러 회원들이 각자의 이야기 보따리도 풀어 놓고 또 식물의 이야기도
많이 올라 온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 그 식물을
직접 경험하고 길러 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디 주워들은
이야기들로 실제 그런것 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

정말 공공인들이 많이 사용하고 글을 쓰는 공간에서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는것을
보면 울화가 치민다.
왜 ? 주워들은 정보로 식집사
들에게 혼돈을 줄까싶다.
나는 팔순이 가까운 나이지만
평생에. 제일 많이 투자한곳은
당근 식물들이다;
원없이 키워 봤고 원없이 보내도 봤다;

수국에 빠져서 살은 날들도
많았고 구근식물에 빠져서
살은날도 정말 많다.
후회없이 길러봤고. 후회없이
좋아도 했다.
식물 카페를 드나들다 보면
나같은 사람들도 더러 많다.
꽃에 빠져서 살아온 시간들
그래서 얻은것은 꽃에 관한
정보며 지식이다.
모르면서 아는척 햇갈리게 하는 사람들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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