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게 하시려
마 24:4–5 막13:5-6 눅21:8 2026년 6월 21일 주일 오전 말씀지
첫삼년반 환난의 날은 가까워 오는데 이미 주님의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신 자나 앞으로 자라나게 하실 자들은 날마다 다윗처럼 하나님께 찬송하고 일용 양식을 받습니다. 시119:147,148-
새벽에 도우시는 역사를 모르고 자는 자들에게는 악한 자가 가라지를 뿌리고 감으로 원죄를 이기지 못하고 성경을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인하여 교만하고 세상에서 평안하면 평안할수록 육신의 정욕, 세상 유혹에 빠지고 조금만 어려워도 원망하게 됩니다. 마13:25-
오늘은 창세 이후부터 없었던 큰 환난이 시작되기 전까지 복음으로 살리심 받지 못하고 진리로 자라나지 못한 자들은 결국 사람의 미혹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24:19-
그리고 복음이 믿어지게 하셨어도 아이에 자리에 있는 자들은 이 말씀을 받고는 환난을 당한다 하니 두려워하며 낙심하기 쉽고 은혜의 복음으로 받은 자는 청년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이니 환난이 있을 것을 알고 준비하며 영광의 복음까지 받아먹은 아비같은 자들은 신랑 예수의 신부감들이니 나로 그 자리까지 이끌어 언제 어느 때 어떻게 순교하게 하실 것을 보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요1서2:14-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3절에 제자들로 묻게 하시고 대답하신 4, 5절의 말씀은 마가, 누가복음에서 역시 조금 다르게 기록하게 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복음서 한 권만 알고 환난을 무서워하는 잘못된 자리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환난 전 첫 번째 징조로 사람들이 미혹에 빠질 것을 보이시는데 예수님이 오심으로 시작된 성령 시대요 택자인 나에게 보혜사 성령이 계시는 우리 몸이 성전인데 아직도 눈에 보이는 건물을 성전이라 하며 크고 화려하게 꾸미니 많은 사람들이 관광하듯 떼를 지어 몰려드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큰 건물의 목사 장로들은 교만하여 스스로 어떤 이는 ‘내가 하나님이다, 보혜사다, 예수다’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그리한 자가 천명 이상이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태까지 스스로 자신을 신격화 한 자들이 100명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과거 통일교에 문선명은 자신을 참 아버지라 하며 하나님 자리에 올랐고 전도관의 창시자 박태선은 자기가 두 감람나무 중 하나라 하였고 안상홍은 어머니 하나님이라 하며 지금도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혹에 빠졌다가 돌아선 자들도 있으니 하나님의 종인 줄 알고 겉만 보고 따라갔는데 귀만 즐겁게 하고 재물만 탐하는 자였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누가 미혹에 빠집니까? 하나님의 의(義)가 나타난 복음과 (롬1:17) 자라게 하사 영광을 얻게 하시는 진리도 알지 못하여 한말씀 한말씀을 양식으로 계속 제대로 받지 못한 어리석은 자들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강단에 선 자들이 자기 지식이나 자랑하고 있는데 사도바울처럼 겸손하여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하는 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엡3:8-
5절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가로는 [내가 그로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하셨고 누가로도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웠다 하겠으나 너희는 저희를 좇지 말라] 하셨는데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 극단적 종말론을 말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신을 우상화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들이 많았고 환난을 앞두고 더 많은 미혹자들이 쏟아져 나와 ‘나는 그리스도다, 내가 성령을 부어준다, 내게 오면 축복을 받는다’고 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또한 목사로서 일한 업적이 많으니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좇는데 그들이 적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마24:11,24-
예수님이 오시기 전 400년간 선지자들을 보내시지 않다가 때가 되매 모태부터 성령으로 충만케 하신 세례요한을 보내사 물세례를 주게 하셨는데 유대인들은 궁금해했습니다. 세례요한에게 물으니 나는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요1:20-
만약 그때 [내가 그로라] 했으면 세례요한도 적그리스도가 됩니다. 첫 삼 년 반 환난은 언제 옵니까? 적 그리스도들이 많이 나타나 미혹의 역사가 심하게 일어날 때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16장에 미혹의 역사를 실족케 하는 역사로 나타내셨는데 요한복음 13장부터 환난의 양식 영광의 복음(꿀)으로 미리 받으면 실족하는 그 자리에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요16:1-
사도 요한으로는 1:1절에 의하여 태초의 말씀으로 아들의 영으로 택하여 지음을 받았고 구원의 역사를 다 이루시고 난 이후에 참 빛을 비추사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셨고 생수의 기쁨이 있게 하시고 생명의 떡을 주시고 자라게 하시고 꿀인 영광의 복음까지 받아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면 실족하지 아니하고 순교의 자리까지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혹케 하리라 미혹자들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니고 나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미혹(迷惑)의 역사가 있습니까? 결론은 참된 복음과 그 속에 진리의 말씀이 있는 자(영광 받을자)와 다른 복음과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영광 받지 못할 자)를 가려내시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에서는 생명이 살아난 가지에 붙어 있는 자들에게 아버지가 농부처럼 붙어있는 가지에 열매를 더 맺게 하시려고 1.나무 주변에 잡초 (원죄의 역사)를 제거하고 2.곁가지(세상의 유혹)를 자르고 3.양분(양식)을 제공하고 4.약(책망, 징계)을 치고 5.벌레(이단의 미혹)를 제거해 주십니다. 항상 관리하셔서 영광에 합당한 좋은 열매는 절로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요15:2,4-
벌레(미혹자)가 먹은 열매를 보면 상품이 되지 않아 안타까운 것처럼 오늘 24장의 말씀으로 벌레가 먹지 않도록 미리 충분한 양분과 약을 쳐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미혹의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1) 영원전 태초에 하늘에서 천사장 하나를 아름답게 지으신 이유에서 나타납니다. (겔28:2) 계시록 12장에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에서 온천하를 꾀는 자, 훼방자 마귀로 역사하게 하셨습니다. 천하와 천상이 있는데 천하는 세상입니다. 세상만 바라보는 자들은 그꾀에 다 빠진다는 것입니다. 계12:9-
2)창2:25절에 에덴동산에서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은 것은 먹으라는 것 먹었고 먹지 말라는 것 안 먹었으니 교만함으로 정녕 죽는 자리에 떨어지게 하셨고 가죽옷을 입혀 산 자 되게 하심으로 이제는 아무도 그 육체를 자랑치 못하게 겸손케 하신 것입니다. 고전1:29-
3) 에덴동산에 뱀의 혀가 두 갈래인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말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이를 좇아 이랬다 저랬다 하는 자들을 구별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렘23:30-
4) 복음으로 살아난 자들은 반드시 진리의 양식을 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벧후3:17,18-
5)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을 항상 진리로 깨어있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눅12:35-
6) 복음 진리의 말씀이 하나도 없는 거짓된 자들을 하나로 묶으시기 위함입니다. 살후2:9-
7) 미혹에 빠진 자들을 돌이킨 자들에게 상 주시기 위함입니다. 약5:19-
8)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 된 자들을 새끼 양인데 두 뿔이 있는 거짓된 자들로 악한 짐승같은 자에게 내어주어 순교시켜주는 도구로 삼으시려는 것입니다. 계13:15-
사도 요한으로도 요1서 4:1절에 많은 거짓된 자가 나왔고 앞으로 더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목사 장로 앞선 자라고 하면서 미혹을 하는 이리 같은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자기라는 사람을 좇게 하고 있습니다. 행20:29,30-
여태까지 아버지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는 어릴 때는 서울 숭인동 산꼭대기에 숭인교회였고 김승용 목사님인데 이북에서 내려오셔서 천막치고 시작한 분입니다. 이곳에서 어머님이 신앙생활을 시작함으로 저는 주일학교에 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어릴때이니 성경을 공부했습니다.
청년 때는 장위동 장성교회(합동측)에 강석원 목사님을 만나게 하셨는데 이북에서 오신 분으로 아내가 있었으나 자녀도 없이 목회하다가 예배당을 성전이라 하시면서 크게 짓고는 장로들에게 쫓겨나 개척하신 분이요. 그때는 설교로 듣고 내가 열심했습니다.
그리고 안길옹 목사님을 33세에 만나게 하셨는데 역시 6.25때 북한에 아내를 두고 오신 분입니다. 그때 주변에서 목회 사역을 하시려면 다시 결혼을 하고 사모를 두어야 한다고 했지만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신 아주 강직한 분으로 로고스 신학을 세우고 후진들을 양육하시고 은퇴 후 알래스카에 가셔서 사역하신 분입니다. 그때는 강론으로 받았습니다.
네 번째로 역시 6.25때 북에서 내려오신 장로님의 아들인 김달풍 전도사님은 사역을 위해 늦게 재혼을 하신 분인데 35세에 만나게 하사 복음이 믿어지게 하시고 양식으로 채워지게 하셨습니다. 복음의 아비라 하여 그 사람을 우상시하면 안 되고 그분들을 통해 주신 말씀과 그분들의 생명 사역과 검소한 생활, 90세 넘게 말씀 나누시며 녹음과 책을 남기신 그 노후를 본받는 것입니다. 고전11:1-
생명길, 영광길은 말로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참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 기쁨이 충만하고 무화과처럼 겸손한가? 살펴야 합니다. (마7:15,16) 조금만 교만해도 미혹에 빠지게 됩니다.요한복음 1장에 무화과 아래 있는 겸손과 15장에 참 포도나무에 붙어 항상 기쁨이 넘치게 하시는 요한복음입니다. 1:1절에 태초에 말씀으로 아들의 영으로 지음을 받은 것이 얼마나 감사하며 1:4절에 참 빛인 복음이 비추어서 새 생명으로 살아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50절에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던 택자인 나에게 가죽옷 구원을 입히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2장에 사흘 되던 날 공중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으니 얼마나 기쁜가? 3장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사 영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4장에 생수의 기쁨을 주시니 얼마나 기쁜가? 6장에 생명의 떡인 진리를 먹고 자라나 영광길을 힘있게 나아가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그 은혜를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기쁘고 내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범사에 감사 쉬지 않고 찬송과 기도뿐인 것입니다. 살전5:16,17,18-
여태까지 받은 말씀을 되새기는가? 확인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는 사람을 좇고 있습니까? 한말씀 한말씀 받고 그 말씀을 양식 삼아 영광 길을 힘있게 가고 있는가? 복음을 알지 못하면 다른 복음을 좇게 되고 복음을 알았어도 진리로 자라나지 못하면 어린아이의 자리에서 언제라도 많은 미혹 받게 되고 결국에는 여태까지 좇던 사람에게 실망하여 남은 삶을 허비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하신 이 말씀을 주셔서 이 말씀이 내 안에 있게 하사 이제는 사람의 겉모습만 보지 않고 사도바울처럼 주신 그 말씀에만 붙잡혀 살게 하십니다. 행18:5-
앞으로 순교자의 수를 채우는 첫삼년반 큰 환난 전까지 사람의 미혹이 더 많을 것입니다. 첫삼년반 환난이 시작되면 택하신 자들까지 미혹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마24:24-
표적으로 건물 자랑하며 목사가 지식 설교로 귀를 즐겁게 하며 심지어는 안수기도하면 병이 낫고 축복을 받는다 하며 이적을 보여 많은 사람을 모을 것입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사람이나 건물을 좇아가면 미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의 아비를 통하여 양식을 나눠주시는데 받지는 않고 자기 머리 지식으로 설교하는 자들은 다른 교훈이니 자기도 모르게 미혹자가 되어 갈라디아 교회처럼 성령 역사는 없는 자들이 됩니다. 요2서9-
사도바울은 자비량으로 사역을 하게 하셨는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목사의 일을 한다면서 연보를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손을 벌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들도 있는데 누를 끼치는 것이요 믿음이 어린 자들에게 부담을 주니 폐를 끼치는 것이요 그런 자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생명 역사가 없는 거짓된 자들입니다. 살후3:8-